
뒷산에 사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집을 만들어주던 50대 여성이 초등학생이 떨어뜨린 벽돌에 맞아 사망.
같은 피해자인 20대 남성은 두개골이 함몰되는 부상을 입음.
던진 벽돌의 무게는 1.82kg 2kg 아령과 무게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가해자 학생과 친구들은 아래 사람이 있었는지 몰랐자, 본인들이 던진 벽돌이 아니다(그 벽돌이 사람을 해할만한 크기가 아니었다), 낙하 실험을 한 것이다,
진술이 서로 엇갈리는 중
가해자와 친구들은 05년생 초등학교 4학년
초등학교 4학년 과학 과정에 중력 과정은 없다네요.
그리고 낙하한 벽돌은 무려 시속 10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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