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루키 세븐틴에 대한 인기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늘어나고 있다.
세븐틴의 ‘만세’가 빌보드가 선정한 9월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2위에 선정됐다.
지난 9월 세븐틴의 ‘만세’는 가온 소셜차트 2주 연속 1위는 물론 데뷔 4개월만에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글로벌 신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세븐틴의 이번 선정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선정으로 세븐틴이 주목받는 이유는 SM의 레드벨벳, YG의 아이콘, JYP의 데이식스와 갓세븐 등
해외 충성도가 높은 회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2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데뷔 5개월차인 세븐틴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 상승세를 타며 2015년 데뷔한 신인 중 다크호스다운 모습을 보여
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세븐틴의 상승세에 따라 올해 데뷔한 남자아이돌 그룹 중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떠오르며 신인 남자아이돌그룹 중 눈의 띄는 행보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13인 신예 보이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이)이
데뷔 4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힘을 보였다.
23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최고 권위와 전통의 음반 및 음원 판매 조사 차트인 빌보드 최신(10월3일자)
월드앨범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이달 10일 발표한 미니 2집 '보이즈 비'(BOYS BE)로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 5월 말 정식 데뷔한 세븐틴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지 4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를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는 음반 관련 메인 차트는 아니지만, 국내 신예 아이돌그룹이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이번 1위는 나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는 미국 외에서 발매된 전 세계 모든 음반의 판매고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한다.
이번 차트에서 씨엔블루는 새 음반이자 정규 2집 '투게더'(2gether)로 3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직전 주 1위를 차지했던 레드벨벳은 정규 1집 '더 레드'(THE RED)로 4위에 이름을 올리며 2주 연속 톱 5 안에 자리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보이밴드 데이식스(DAY6)는 데뷔 음반 '더 데이'(The Day)로 5위를,
샤이니 종현은 솔로 소품집 '이야기 Op.1'으로 7위를 각각 품에 안았다.
세븐틴 만세, 가온소셜차트 1위 기록 “소녀들은 세븐틴 앓이”


세븐틴의 신곡 '만세'가 가온 소셜차트(Social Chart) 1위를 차지하며 인기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39주차(2015.09. 13~2015.09.19) 순위에서 세븐틴의 '만세'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두번째 미니앨범 'BOYS BE'로 돌아온 세븐틴은 38주차(2015.09. 06~2015.09.12) 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온 소셜차트는 유튜브, 트위터, 웨이보의 데이터를 수집해 집계한 차트로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유저들의 K-POP 소비지수를 알 수 있는 차트다.
가온 소셜차트 1위를 통해 세븐틴이 한국 등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 미주 등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븐틴은 앞서 지난 23일 데뷔 4개월만에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븐틴의 상승세를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세븐틴은 음악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2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요계의 최정상급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팽팽한 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세븐틴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며 신인 남자아이돌 그룹 '다크호스'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세븐틴은 '자체제작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컨셉트를 통해 데뷔앨범부터 두 번째 미니앨범까지
프로듀서를 맡고있는 보컬 유닛 리더 우지와 세븐틴 멤버들이 작사, 작곡,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등
세븐틴만의 색을 살린 모습을 보여주며 인기 상승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만세 뮤직비디오 나온지 3일만에 100만뷰 돌파 한 후
일주일만에 200만 돌파.
"말이 돼?" 세븐틴, 데뷔 일주일만에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9위.



[OSEN=이혜린 기자] 남성 13인조 신인그룹 세븐틴이 데뷔 첫 주, 일을 냈다.
세븐틴은 데뷔 일주일만에 음악전문매체 빌보드가 선정하는 월드앨범차트 9위에 진입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4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세븐틴의 데뷔앨범 ‘17캐럿(17CARAT)’이 빌보드의 6월 둘째주 월드앨범차트(2015년 6월 13일 기준)에서 9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29일 ‘17캐럿’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낀다’로 이제 활동 1주 차에 접어든 세븐틴은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운 셈이 됐다.
세븐틴은 데뷔와 동시에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평균 4년간 프리 데뷔 시스템을 거친 세븐틴은 데뷔 전부터 방송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내
세븐틴 채널로 한류 팬들을 집결시키는 데 성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SNS등 온라인으로 연결돼, ‘아낀다’ 뮤직비디오의 조회수는 올해 데뷔한 신인그룹 중 단연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 페이스북, 트위터 팔로워 수도 시시각각으로 급상승하며 세븐틴의 인기 성장세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앨범 기획부터 제작, 작사, 작곡, 프로듀싱, 안무까지 참여하며
'자체제작 아이돌'이자, MR제거 영상에도 완벽한 가창력, 칼군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실력파 신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중소기획사 플레디스 신인그룹의 상승세.
작사,작곡,안무,편곡 모두 자체제작으로 인정받으며
훈훈한 비주얼까지 더해 준비된 신인으로 요즘 호감도 상승 중↗
(데뷔 곡 아낀다부터, 2집 만세도 멤버 우지의 자작곡)


이번 대구 팬싸인회 응모번호 7000찍었다고...



세븐틴
13명의 멤버 + 3개의 유닛(힙합,보컬,퍼포먼스) + 하나의 팀
멤버 수 스압 주의.


힙합, 세븐틴 총괄리더 - 에스쿱스


민규


원우


버논


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


보컬팀 리더 - 우지


퍼포먼스팀 리더 - 호시


준


디에잇


디노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길!

그렇다고 해외로 돌리지는 말길..........
세븐틴 -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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