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보시고 너무 무섭다는 분들이 많으신듯 합니다. 오히려 그놈이 주변 신 고, 제보 있을까봐 두려움에 발발 떨며 숨죽이고 몸숨기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문단속 잘 하시고 용기내주신 피해자 분 생각하셔서 힘 합쳐주세요. ---------------------------- 오늘자 방송보고 충격먹은분 많으신듯... 신정동사는 쓰니는 다신 신정역못갈듯... 오늘내용이 신정동에서 유기된시체 두구가 발견됐는데 마지막에 세번째로 납치된 여자분이 살아나옴 생존자여자분진술은 신정역 근처에서 대낮에 범인이 칼들이밀고 협박해서 어쩔수없이 끌려갔고 범인집에서 범인이 화장실간사이 대문이 열려있어 도주 바로 도망가지못하고 2층에 올라가 신발장뒤에 숨었는데 신발장에 붙어있는 빵먹으면나오는 엽기토끼스티커를 기억해놓음 참고로 범인은 한명이아닌 2인조인데 집안에 밧줄이 많았다고함 신정동에서 발견된 2구의 시신은 밧줄로 묶여있는 상태였는데 2구모두 밧줄매듭이 평범한매듭이아니었다는게 특이점중하나였음 여자분은 한명이 찾으러 나갔다가 다시 돌아올걸 계산하고 바로 도주하지않고 한참을 그 지옥같은 곳에서 숨어있다 도주했고 이사건이 납치미수로 끝나 범인들이 범행을 그만둔거라는 해석이있음 만약 이분이 도망못갔다면 살인은 어쩌면 계속되었을지도... 범인들이 정말 대담한점이 대낮에 지하철역앞에서 납치한점, 납치해놓고 대문을열어놨던점(문이 열려잇어서 여자분이 도주할수잇엇음), 살인저지른후 시신을 동네에다 그냥 버려둔점 등으로 엄청 대담한범죄를 저지름 또 하나 특이점은 평일이 아닌 휴일에만 사건이 일어난점 아까 특이한매듭도그렇고 휴일에만 일어난거보면 밧줄을 많이 ㅅㅏ용하는 직종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진짜 소름인건 이둘의 범죄목적을 모름 가슴물어뜯고 그래서 성범죄때문인가햇지만 정액도안나오고 성폭행흔적없음 돈도아닌게 요구한것도 전혀없고 그냥 죽이고 유기하고 끝 생리대를 시신에 넣어놓는등 극악무도한짓을보면 그냥 살인자체를 재미로여기고 햇을 가능성 정말 찝찝한건 범인들 현재까지 안잡힘 10년동안. ,,. 쓰니는 신정동거주중이라 오늘방송보고 큰충격... 앞으로 대낮에도 신정역근처가기가 꺼려짐... 글로읽는것보다 방송보면 진짜 충격 공포 그자체... 범인들은 오늘방송보고 2층에숨어있었구나 2층도 다 찾아봤어야하는데 하며 아쉬워하고잇는중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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