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g0915sy 매번 부활선배님들의 노래를 들을때마다 부활이라는 밴드의 보컬이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를 상상하곤 했었는데.... 그만큼 선배님들의 음악을 사랑하는 후배로서 부활특집에 참여한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였고, 또 제가 그토록 듣고싶었던 말을 듣게되어서 행복한 눈물을 흘렸던것같네요. 헤헤헤.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음악을 쭉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제자 불명 손승연 - 부활 lonely night
http://tvcast.naver.com/v/571756
짱 예뻐짐 와우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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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