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의 수지 이민호'
'국민 첫사랑' 수지가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의 런칭 기념 행사에 참석해 꽃다운 미모를 뽐낸 가운데 배우 이민호의 언급이 눈길을 끈다.
여기서 이민호는 널리 알려진 '수지의 연인' 이민호가 아닌 1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민호를 뜻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호는 '수지의 연인 이민호'와 똑같은 이름 때문에 문제가 생긴 적은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이름을 오해한 섭외전화를 받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친구들이 그 분의 열애 기사가 나왔을 때 눌러보고 전화를 해서 장난으로 '부럽다'는 말은 하더라. 그래서 나는 '나도 만나고 싶다. 제 2의 수지라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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