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19일 엑스포츠뉴스에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은 오프라인 공연에 집중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앨범 제작 초반부터 좋은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이유 신곡무대, 음악방송서 못본다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가수 아이유의 모습을 음악방송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아이유는 오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entertain.naver.com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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