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데뷔에 열도도 ‘들썩’, 日 인기배우 미요시 아야카 “트와이스 대박 사랑해요”
일본의 인기 모델이자 배우 미요시 아야카(三吉彩花·19)가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데뷔를 축하했다.
미요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와이스의 ‘OOH-AHH하게’ 티저 사진과 함께 한국어와 일본어로 축하글을 올렸다.
그는 축하글에서 “오늘은 드디어 Twice 데뷔일. Sixteen은 저한테 많은 자극을 주었고 넘 매력 넘친 그룹이죠”라고 했다.
이어 “저랑 동갑애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뿌듯해져요! 모모씨, 사나씨, 미나씨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 테니까 많이많이 파이팅하세요!! Twice 대박 사랑해요”라고 응원했다.
2008년 잡지 ‘니코 푸치’ 모델로 데뷔한 미요시는 현재 잡지 세븐틴 모델을 하고 있으며, 일본TV계 드라마 ‘엔젤 하트’에 출연하고 있다. 미요시는 빅뱅 등 한류 아이돌의 열성팬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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