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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8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23) 게시물이에요

 

우리아이가 안 달라졌어요 | 인스티즈

우리아이가 안 달라졌어요 | 인스티즈

엄마 미안해

나한테도 미안하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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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G  별이랑 우물 사이
진짜 저럴때 있음...
제발 나한테 사과해달라고 무릎꿇고 빌고싶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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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r*
먼가 요즘 나같아서 공감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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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엑소 사랑하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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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엑소 사랑하자
아... 하하... 내 속을 다 내보인거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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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R  난 너 옆에 있을게
진짜... 엄마한테 지금 말 해도 싸움만 나니까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요즘 오마베나 슈돌 이런 프로그램 볼 때 너무 부러움 ㅋㅋㅋ... 왜 우리 부모님은 내가 잘못했를 때 내 말 안 듣고 무조건 화만 냈지? 이런 생각도 들고 되게 부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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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무슨닉네임을써야할까고민을해봤다하지만생각나지않았다  긁적긁적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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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였으면 소원이 없겠네
.....아.... 마지막에....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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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면손에닿지않는것이꽃이된다  아침햇살이마치널안고있는듯해
겪어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이 그림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은게 안타깝고 충격적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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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흡  안맞 못잇.
엄마를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지 못할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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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Eㅏ쿠야
나도 가끔 그럴 때 있음 내 성격이 이런 게 엄마가 그렇게 키워서 그런 건가 싶은데...ㅠㅠ
어느 날 엄마가 혼잣말처럼 "내가 널 그렇게 키워서 네가 그런 게 아닌가 싶다."라고 했을 때 눈물이 막 나와서 얼굴 돌리고 방으로 들어갔었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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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의에리
웹툰 단지 보면서도 많이 우는데 이것도 울컥하게 하네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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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ㅣUMIN  엑소는 건재합니다.
ㅠㅠㅠㅠ무야...ㅠㅠㅠㅠㅠ토닥토닥..자식안낳은 자식은 부모님맘 모른다는데...자식으로써 좀만 더ㅠㅠㅠ이해해줘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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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때때  커여워
잉 왜 마음이 아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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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자
엄마랑 아빠랑 술을 너무 좋아해서 어렸을 때 내가 감당하기 힘든 욕을 부모님을 통해 많이 들었는데 커가면서 남의 불행을 내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됐음 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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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덜ㄹ렁
어렸을때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느껴왔던거라 날 인정하지 않아주고 무시하고 해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게 습관이됨 남앞에서 엉엉 우는게 어떤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익숙한데 아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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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광이 눈웃음은 카와이해
슬프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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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여친  사랑한다내남자
엄마는 그런 애한테 미안하고 애는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해서 우는 건가요? 이해가 될 듯 말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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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Heffect  데헷
어릴때부터 느껴온거라 이제는 그냥 익숙하다. 너무 좋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더 많이 상처를 받고 힘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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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수현
아...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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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SWIM DEEP
나보는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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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뤄드려요  저의 한달치 행운을 드릴테니까
나도 엄마가 이해 안되는 건 아닌데 엄마는 엄마라는 이름만으로 그동안 자식 키우며 노력했고 고생했다며 격려받는다는게 정말 밉고 그로인해 난 그저 폐륜아인 듯 자책감 가져야 하는 것도 싫은데.. 참 내 미움, 내 기억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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