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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1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27) 게시물이에요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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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목도 아프고, 눈도 따갑고.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힘드셨죠?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실제로 이번 미세먼지는 예년(30년간 기후 평균 상태) 가을보다 

3배 정도 강력해졌다고 합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원래대로라면 중국발 미세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동풍이 불면서 편서풍을 막아, 사실상 대기가 정체돼 있는 상황입니다. 

즉, 일주일째 미세먼지가 한반도 상공에 머물고 있다는 뜻이죠.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날씨가 쌀쌀해지는 10월~11월부터 중국은 화석연료 난방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이달 중순부터 중국에서 난방이 시작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졌습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그러나 중국만 탓할 일은 아닙니다. 

올가을 미세먼지 농도는 중국발 오염물질의 영향이 30~40%, 

국내 배기가스 영향이 40~50%라고 하네요.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여기에 극심한 국내 가뭄까지 이어지면서 

대기 중의 미세먼지가 씻겨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말부터 발생한 태풍 5개 모두

 한반도를 비껴가 큰 피해가 없었는데요. 어쩐지 운이 좋더라니...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일반 먼지의 경우 폐 안으로 들어오더라도 

코털과 기관지 섬모에 걸리거나 몸 자체에서 정화가 가능하지만, 

미세먼지의 경우 사람의 폐포까지 침투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특히 머리카락 굵기의 40분의 1 이하인 초미세먼지는 

모세혈관을 뚫고 혈액까지 침투해 폐암 발병률을 높일 가능성이 있어 

지난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지금으로서는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빨래는 실내에서 건조하고, 청소는 실내 미세먼지가 덜 날리도록 

진공청소기 대신 극세사 걸레로 청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관음죽이나 아이비, 산세비에리아, 고무나무와 같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공기 정화 식물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피를 맑게 해주는 해조류나 

몸속 유해물질을 배출하는데 탁월한 녹차, 

기침에 좋은 배나 생강차를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삼겹살은 미세먼지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의학적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대신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하네요.


3배 더 강력해진 미세먼지의 습격 | 인스티즈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표 사진
익인7968550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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