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박혜정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선배 SES 유진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나연은 10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닮은꼴 외모로 SES 유진을 언급했다.
DJ 최화정이 "나연이는 유진 씨를 닮은 것 같다. 그런 얘기 듣냐"고 질문했다. 이에 나연은 "그런 얘기를 조금 들었다"며 인정했다.
이어 나연은 팬들을 위해 애교를 선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데뷔곡 'OOH-AHH하게'로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http://news.nate.com/view/20151027n25777?mid=e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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