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이건진짜..명자크명자크

정말 재밌었던 만화임
캐릭터 하나하나 스토리가 다 있고
내용 구성이 너무너무 짜임새있었음 ㅠㅠㅠ
2003년에 방영됐는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였음

얘가 바로 주인공 형아인
에드워드 엘릭임 ㅠㅠㅠㅠ
15살에 죽어가는 어머니를 살리려고 연금술을 했지만 실패해서 어머니를 잃었음
그리고 자신은 왼다리를 잃고, 동생은 육체를 잃었는데
육체를 잃은 동생을 위해 자신의 오른팔을 걸어서
동생의 영혼을 갑옷에 입히는데에 성공함

어릴적 엘릭 형제들의 모습임 정말 귀엽고 당찬 아이였는디
쟤네 엄마만 봐도 눙무리...

에드워드가 성장하고 나서의 모습임..
저 강철로봇은 알폰스가 에드워드의 연금술로 육체를 잃어버린 후에
영혼을 저 로봇에 넣게되어 갖게된 모습인데
동생이 형을 너무너무좋아하고 따름

에드워드가 팔과다리를 잃었을때
팔과 다리를 새로만들어준 애임 ㅠㅠ록벨
내가봤을땐 아마 에드워드를 좋아했던걸로 알고이씀
그후에

머스탱 대령이 엘릭형제들의 소식을 듣고 찾아와서
에드워드가 연금술사자격증을딸수있게 도와쥼..흑흑..
그후에 에드워드는 다시 동생의 몸을 찾아주기위해
여행을 떠남!!!!
이건정말 알만한사람들은 다아는 만화라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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