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시사회 당첨되었다고 해서 어제 코엑스에서 보고 왔네요. 저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팬도 아니고 히트곡 두 개 (back to black,rehab) 밖에 모르고 있었는데, 굳이 매니아가 아니어도 엄청 쉽게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다큐멘터리 형식이라 스토리가 탄탄하진 않지만, 신기하게도 러닝타임 내내 그리고 영화관 불이 켜져도 여운이 계속 남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제 친구는 예전부터 에이미 팬이었는데 한두 번 더 보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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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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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사회 당첨되었다고 해서 어제 코엑스에서 보고 왔네요. 저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팬도 아니고 히트곡 두 개 (back to black,rehab) 밖에 모르고 있었는데, 굳이 매니아가 아니어도 엄청 쉽게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다큐멘터리 형식이라 스토리가 탄탄하진 않지만, 신기하게도 러닝타임 내내 그리고 영화관 불이 켜져도 여운이 계속 남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제 친구는 예전부터 에이미 팬이었는데 한두 번 더 보고 싶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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