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소속 연예인들이 참석하는 할로윈 파티에 나타난 손연재



발목에 깁스한채로 올림픽 대비 훈련을 시작한 97년생 1인자 야나 쿠드랍체바
세계선수권 당시 발목에 심각한 부상을 안은 채로 경기를 해 3년 연속 종합우승함
세계선수권이 끝난 후에 발목 수술을 했고 수술한지 한달도 안돼서 지금 훈련하는중임
참고로 손연재는 올해 세계선수권 11위고, 목표는 내년에 있을 리우 올림픽 동메달
야나 말고도 다른 경쟁 선수들도 대부분 내년 올림픽을 대비해 훈련하고있을텐데
손연재는 어째서인지 훈련한다는 소식도 없고..
정말 올림픽에 나가서 최선을 다 할 생각이 있는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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