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물어보는 게녀들이 많아서 덧붙임. 장아나운서가 하배우한테 악감정이 있다는 느낌은 아니고 (인터뷰하면서 잘 웃었고 전체 톤도 밝은편이었어) 다만 컨텐츠만 놓고봤을때 저 인터뷰는 분명 무례한 부분이 있었고 시청자로서 그리고 하정우감독 영화를 본 관객으로서 불쾌했다 정도를 말하고싶었던것임
영상주소 :
https://youtu.be/oHBouJYVxQk

대화내용 고대로 텍스트로 적을게
편의상 장예원은 '장' 하정우는 '하'로 씀
장-감독이란 호칭이 이제.. 어색하지 않으신지.
하-어색하죠.
장-어색하세요 아직도?
하-그럼요 저는 배우인데.
장-근데 그러면은 왜자꾸 영화를 만드세요?
(->이 부분에서 나레이션 하는 사람도 당황스러운지'왜자꾸..허허허'라고함)
장-어색한데 굳이 왜?
하-그냥 좋은영화를 만들고싶어서 그런거죠 뭐
장아나운서가 악의를 가지고 저리 말한건 아니겠지만 굉장히 불편했어
어색한데 왜자꾸 굳이 영화를 만드냐니.. 하정우는 '감정을 느끼게 할수있는 영화가 좋은영화인것 같아요'하고 넘어감
이거말고도 인터뷰하다가 집중안해서 다시 물어보고 그러는부분도 있지만 댓글이 까글같대서 지움
ㄱㅆ은 댓글 하나하나 정독하는 편인데 어디까지나 난 인터뷰어로서 장아나운서 태도를 지적하고싶었던 거지 무턱대고 까달라는 뜻은 절대 아니었어 그리고 평소 장예원 아나운서가 어떻든 난 아무 관심도없고 상관도 없다
어디까지나 읽는 게녀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거니까
불편하다는 게녀들이 많으면 글삭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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