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영구 탈락 하자마자 패자부활전으로 살아난 예지
패자부활전 무대에서 제작진들이 '미친개' 무삭제 버전을 안 풀어주니 관객들에게 무삭제로 들려주려고 '미친개'를 부름
미친개 비트가 나오기전에 무반주로 랩을 했는데 대놓고 제작진 저격한 가사
애초에 짜놓은 각본 fuckin drama
그 안에서의 나 그저 주인공을 빛낼 들러리일뿐
근데 누가 날 주연으로 바꿔놨어
그건 언프리티도 회사도 아닌 진짜 나였어
잘 봐 결국 지금 이건 나를 위한 드라마
뗐다 붙였다 니네 맘대로 다 해 봐
마지막까지 나 절대 복종하지 않아
편집없는 무삭제로 마지막을 장식해 난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고 말고를 떠나서 그냥 대놓고 제작진들에게 하고싶은 말 다함.
초반에는 예지를 악마의 편집의 희생자로 이용해 먹더니 언프리티에서 인기 제일 많아지니까 어제 예지가 실수해서 탈락위기에 있을때도
같은 팀인 수아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기권하려는 예지를 굳이 설득시켜서 배틀무대하게 하더니 탈락하니까 바로 뜬금없는 패자부활전으로 살려냄
진짜 제작진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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