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 남편이 호텔 수영장에서 만난 여성에게 향정신성 의약품이 섞인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연예인 남편 김모씨(40)와 골프선수 정모씨(23)의 이 같은 혐의를 확인하고 경찰이 구속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5103023432386732&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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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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