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한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에 40년만에 태풍이 지나가면서 폭우가 내리자지표면 아래에 숨어있던 200여종의 씨앗이 활짝 개화지금 가면 11월 초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