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불후의 명곡 문별 랩 파트 가사
너무 늦진 않았겠지
변함없는 너의 모습
조금 마음이 놓여
걱정했어
달라진 내 모습 바라볼까봐 너
사랑에 이유가 느껴져
네 품에 안겨 잠들때면
곁에 있는데 너무 그리워지네 또
함께 걷던 길
머리 휘날리던 바람소리
팔베개에 누워
별 하나 별 둘
그리던 밤하늘까지
너와 있다는 것만으로
빛나는걸
충분히
같이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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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사수하다가 마지막 가사 듣고 죽을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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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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