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439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01) 게시물이에요

[Why] 파리서 날아온 스타 디자이너 "지드래곤은 내게 영감을 주는 친구" | 인스티즈


샤넬의 라거펠트가 후계자로 점찍은

佛 패션 디자이너 하이더 아커만 "입양된 동생 한국인… 더 친근한 한국"


아커만의 '한국 사랑'을 듣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6)이 "나도 볼 겸 서울에 한 번 더 오라"고 말을 건넨 것이 올해 7월이다. 두 사람은 당시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샤넬의 오트쿠튀르 컬렉션 쇼에서 만나 금세 친구가 됐다. 따로 파리의 클럽으로 몰려가 뒤풀이를 하면서 놀았다. 당시 현장엔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힙합 가수 카니에 웨스트와 봉준호 감독의 배우 틸다 스윈턴도 있었다. 아커만은 "그날밤 지드래곤의 지적인 매력, 폭넓은 관심사, 재치 있는 말솜씨,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면서 "서울이 끊임없이 변하는 다이내믹한 도시라서 매력적이듯, 지드래곤도 끊임없이 그 매력이 달라져 내게 더욱 영감을 주는 것 같다"고 했다.

오후 7시 아커만은 서울 청담동 한 편집 매장으로 향했다. 자신의 컬렉션이 걸려 있는 매장에서 한참 서성이던 아커만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 번졌다. "헤이!" 지드래곤이 찾아온 것이다. 만나자마자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은 영어로 수다를 풀어냈다. "그동안 어찌 지냈어?" "늘 그렇지만 정신없었어. 이번에 새로 한국에 단독 매장도 냈고." "난 요즘 월드 투어라서 정말 바빴어. 호주·캐나다에서 공연했고, 미국·멕시코도 갔었어. 아, 멕시코는 정말 멋졌어!"

두 사람은 4층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날 편집 매장과 4층 식당은 두 사람을 위한 프라이빗 파티를 위해 온전히 비워졌다. 톱 모델 박성진, 배우 이수혁, 신세계백화점 정화경 상무 등이 파티에 참석했다. 이들은 두 시간가량 쉴 새 없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아커만은 "지드래곤과 한국·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술 문화에 대해 한참 수다를 떨고 웃었다. 패션 이야기도 한참 나눴다"면서 "서울은 올 때마다 좋다. 다음엔 꼭 한국계 동생과 함께 오겠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076418

대표 사진
래쁨  ㅎㅎ
지사세
10년 전
대표 사진
사스가와지  ♥YG♥EXO♥
진짜 와..ㄷㄷㄷㄷㄷ
10년 전
대표 사진
심장이슴덕슴덕  슴덕
우왕
10년 전
대표 사진
난예쁜꼬출든남자  꺾이지말아죠
갓뱅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메시에게 느낀 내적친밀감
06.29 23:22 l 조회 1443
연예인 이전에 한 청춘으로써의 시간을 소중하게 기록해주는 영상.jpg
06.29 23:13 l 조회 1586
요즘 매일 알티 터지고 있다는 사이버 도화살 미친(P) 남돌1
06.29 23:09 l 조회 2371
💥스타벅스 배재고 사과문 제미나이 돌린거 들통남34
06.29 22:38 l 조회 37290 l 추천 1
성의 없다고 인용 달리는중인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챌린지9
06.29 22:15 l 조회 4119 l 추천 1
사건 이후 일고 학생들은 '광주의 함성'을 불렀다는게 최종 야마터짐
06.29 21:55 l 조회 1110
배재고 𝙅𝙊𝙉𝙉𝘼 패고 싶을듯한 정용진..JPG54
06.29 21:33 l 조회 47762 l 추천 1
2026 상반기 K-POP 아이돌 개인부문 TOP103
06.29 20:59 l 조회 2149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만 한게 아니라 "탱크데이"도 정확히 했네71
06.29 20:55 l 조회 40204 l 추천 7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월드컵 참혹한 실패, 진상규명하겠다"
06.29 20:04 l 조회 566
이미 강을 건너버린 배재고 논란...JPG55
06.29 20:04 l 조회 61206
정용진보다 자아비대한 배재고 일베종자+부모..JPG29
06.29 19:39 l 조회 33265 l 추천 10
배재고 때문에 파묘된 충암고 야구부114
06.29 19:37 l 조회 64619 l 추천 8
⚠️배재고 일베학부모 광주일고에 민원넣음⚠️101
06.29 19:32 l 조회 64309 l 추천 6
조롱 후 사과하고 무마되는 것까지가 문화라는 것 (feat.배재고 논란)39
06.29 19:12 l 조회 24710 l 추천 1
엔시티 제노재민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거같아 챌린지
06.29 19:01 l 조회 370
🚨배재고등학교 일베논란 입장문🚨108
06.29 18:59 l 조회 49956 l 추천 3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153
06.29 18:40 l 조회 82471 l 추천 1
홍명보 선임하려고 거른 감독들 성적1
06.29 18:39 l 조회 4918
배재고 ㅇㅂ응원 릴스 공유 중인 광주 야구부 학생들...23
06.29 18:39 l 조회 30931 l 추천 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