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비비씨 뉴스(BBC NEWS)는 지난 29일 ‘새로운 서울 브랜드 콩글리시 논란 촉발’( New Seoul slogan sparks ‘Konglish’ debate)이란 기사를 전하며 이해하기 힘들다는 입장을 전했다.
기사는 새롭게 뽑힌 서울 브랜드 ‘I.Seoul.U’가 투표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다는 의견을 내놓았다며 후보에 함께 올랐던 ‘Seoulmate’, ‘Seoiling’ 등도 모두 형편 없다고 깎아내렸다. 이어 그나마 세 후보 중에서는 Seoulmate가 이해하기 쉬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한국인들이 채택한 영어 단어들은 외국인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네티즌들의 의견과 코리아헤럴드 기사를 인용해 ‘끔찍한 선택(Terrible choice)’, ‘조롱 (mockery)’ 등의 단어를 동원하며 원색적으로 새 브랜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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