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5세의 정부였던 퐁파두르(pompadour)는
왕실여성들 사이에서 일명'퐁파두르' 스타일을 유행시켰다
부유한 금융업자인 아버지 덕분에 어린시절부터 문학과 미술에 조예가 깊었고, 미모와 재치를 겸비한 여성이었다.
1741년 사촌 르 노르망 드 티올과 결혼하였는데, 가끔 수렵을 하러오던 루이 15세와 알게 되어 왕의 총애를 받게 되었다.
1745년 후작부인(侯爵夫人)의 칭호를 받고, 국왕의 정치에도 참여한 그녀는 약 15년간 권세를 누리면서
왕정(王政)의 인사(人事)마저 결정하였다.
박학다식하며 예술분야에 많은 후원을 했던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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