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가 이원일 셰프에게 받은 생일 케이크를 공개했다.
사진은 이원일이 직접 만든 생크림 케이크로 'HAPPY BIRTHDAY BOA. FROM. 211'이라는 글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211'은 숫자를 통해 재치있게 쓴 이원일의 이름이다.
보아는 지난 7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원일을 오빠로 삼고 싶다. 요리하다 몰라서 전화하면 자상하게 알려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이원일 역시 '히든싱어' 보아편에 출연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후 보아 콘서트에 갔다"고 말하며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1&aid=000053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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