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1/0200000000AKR20151101068700051.HTML?input=1195p
A씨는 또 올해 6월에는 1학년 남학생(16)에게 "너는 공부를 못해 할아버지가 재산이라도 있어야 먹고 산다. 빨리 공장에나 가라"라고 말하며 정서적으로 학대했다.
이어 이 학생의 아버지가 대학교수라는 이유로 "아버지가 여대에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가 잘렸느냐, 엄마 젖이나 더 만지고 와라" 등의 막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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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