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1.25 ~2009 3.7故 장자연2009년 3월 7일한 신인여배우가 자살했다그녀는 당시 꽤 인기있는 드라마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조금씩,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시청자들에게도 반응이 꽤 좋았기에갑작스레 들려온 그녀의 자살소식은 충격이었다그녀의 자살 소식이 들려온 직후 당시 언론,경찰에선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그러나...며칠후그녀의 전 매니저인 유모씨가 언론사 2곳3명기자를 접촉한후 "장자연 문서" 일부를 공개함'신인배우로선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당했다'고 자필로 쓴 이 문건의 마지막 장 하단엔 '09.2.28'이라고 쓴 날짜와 자신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사인까지 했다. 또한 자신의 이름 위에는 지장까지 찍었다."이문서의 일부가 공개되자,단순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건을 마무리 지었던경찰은 재수사를 하게 됨그리고 그 이후에 밝혀진 충격적인 사실..."와인술 양주..그것만 마시면 다들미치는것 같고 술집도 아닌 회사도 아닌미니 와인바에다가 정말 웃긴곳에서두번 다신 생각하고 싶지 않은일들을 당했고...김사장에게도 밀실에서 욕실에서얼마나 여러번을....나뿐만이 아냐.연예지망생들 그곳에서,셀수 없을거아 직원들 전부 다 일찍 퇴근시키고작정하고 얼마나 여러번을 당했는지 모르겠어 (중략)그렇게 다 해고 그리고 나서 김 사장 아는 감독,PD는 기본이고방송사 간부들에 꼭 연결시켜 놔야 한다고 일간지 신문사 대표들까지언론사 대표,금융회사,증권사...암튼 이런식으로 이용해서술접(대)에 성(상)납 그걸 받게 해주고..."그녀가 자살직전 쓴 편지에는 자신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에게 끊임없이 술접대,성상납을 요구받았고심지어 구타,감금까지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그녀는 연예 기획사,제작사 관계자대기업,금융기관,언론사 관계자 .재벌2세등31명에게 100번이상 접대를 했고 심지어는 부모님 제삿날에도 접대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사건그녀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단지 권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이사건은 결국 누구든 어떠한 댓가를 치르지 않은체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져 갔다수많은 시간동안 고통속에서 지냈을故 장자연님 부디 영면하시길....(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