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알 바지런바지런바지런 (요가, 발레, 이소라 등등 자주 움직이고 ) 2. 왠만하면 다 걸어다니기 (이를테면 고속터미널역에서 삼성역까지 ㅋㅋㅋ) 3. ★ 잘때 배고파것같은 상태를 만들고 자기 (제일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 밀가루 쌀 음식 끊다시피함 ㅋㅋ (거의 1년만에 저번주에 빅맥을 먹었음, 라면,짜장면은 언제먹었는지 진심으로 기억이안남) 식이에서 많이 효과 본것같고ㅎ 166/70에서 60키로 뻈을때는 2~3달정도 걸렸던것같고 60에서 57내려온건 얼마 안걸렸고 57에서 53내려온건 레알 한달도 안걸렸음(폭풍요요 왔다가 다시뺌 ㅠㅠ) 진짜 내가 70키로까지 나갔었던건 배 찌져지도록 먹는거 좋아했었고, 진짜 게을렀던거 딱 두가지떄문이였는데 저거 버리고 나니깐 왠만큼은 살 빠졌던것같아. 레알 살뺄생각이라면 1,2번은 못지켜도 3.4를 지켜야 되는건 진리인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지 3개월째 하고있는데 어지러움 ㅠ 뭐랄까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 원래 마르면 이런겨? 지금 170-52됐는데 아직도 내 몸에 적응이 안된다 허벅지가 너무 얇아서 폭신폭신한 맛이 없어 167인데 언니 말로는 화장실가면 50이고 화장실안가면 51이래 ㅋㅋㅋㅋㅋㅋ 작년 11월달부터 다이어트 해서 개강전까지 뺀다고 했는데 진짜 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무슨 옷을 입고 싶은데 그건 도저히 내 몸에 어울리지도 않고 들어가지도 않는다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난 정신줄 놓은 줄 알았어 그러면서 나한테 막 이런 이런 옷 입고 싶다고 하는거야 난 그럴려니 했지....... 그러더니 미친듯이 운동을 시작하대? 집에서 엉덩이를 안 붙치고 있어 계속 움직여 티비도 앉아서 안봐ㅋㅋㅋㅋ 막 다리는 지그자그? 형식으로 막 다이아몬드 스텝 받는 형식으로 막 움직이고 움직이면서 발바닥 뒷 부분을 꼭 들고 상체는 막 옆으로 돌려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들 자주 하는 거 있잖아? 그런거 그러더니 엄마한테 전신거울 좀 사달래 엄마가 홈쇼핑에서 사줬거든 그러더니 밥도 혼자 먹기 시작하는데 조그만한 밥상 앞에 전신거울을 놓더니 전신거울로 자기가 밥 먹는 걸 봐....... 난 진짜 그때 우리 언니 정신줄 놓은 줄 알았어 진심. 그러더니 방학하니깐 약수터에 아침마다 가고 가끔 집에서 치킨이나 피자 족발 라면 먹을 때는 딱 하나만 먹었어 아예 안 먹으면 안된다고 치킨이면 다리 하나 뜯고 피자면 한조각 족발은 고기 하나 먹고 라면은 한 젓가락. 그거 먹으면 또 폭풍 운동 하더니 중간에 정체기 올때는 진짜 스트레스가 쩔어서 난 아예 언니랑 말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한번 잘못했다가는 날 죽일기세였어... 그랬더니 살 빼서 입고 싶은거 다 입고 옷 다 사고............ 이제는 부모님이 나보고 언니처럼 좀 하면서 살 좀 빼래^^ 언니가 이쁜 옷 사고선 집에 오는거 보면 부럽긴 하다..................................... 난 또 언니가 빼기 전에 입던 옷들을 난 주워입고............... 아 서럽다 나 58 이였어 먹는곳에서 알바를 한달 하고있는데 주변사람들도 나 살쪘다고하고 엄마도 나살쪘다고하고 거울봐도 거울속에 예전의나는없더라 몸무게 잴까말까하다가 안쟀었었어 무섭잖아 얼마나쪘을까 무서워서 안쟀어 그러다가 그래 충격먹고 살빼자 하고 재니까 정확히 68키로더라 한달만에 10키로가찐거지 이때부터 나는 눈이뒤집히기시작했어, 솔직히 나는 정석? 이런거몰라 그냥 단식 초절식 폭토 이런거 이상한거하는애야 그래서 나는일단 급한 내 임산부 배부터 처리해야겠다 하고 밥을 안먹었어 근데 자기전엔 다이어트의지가 정말 완전 엄청 불타올라 하지만 자고 아침에눈뜨면 내손은 자동으로 부엌에가더라 이거 참느라힘들었어, 아무튼 3일동안 양파즙, 물 , 콩 간거 두유 생두유 이거먹고 , 투유랑 콩은 안먹으면 탈모온다고해서 단백질생각해서 나름 먹은거...탈모는 안온듯 아무튼 나에게 작심 3일이 찾아왔어, 제기랄 망했다 엄마가 오리고기먹으러간대 , 갔어 가서 배터지게먹었어 왜? 토할거니까 토할거야 3일동안 못먹은거 배터지게먹고 토하겠어 하고 많이먹고 집와서 몰래 토했어, 토해본언닌 알거야 강박관념 난정말 정신병원가봐야할듯 아무튼 토를하고 다시 다음날 이런 양파즙 물 콩간거 이런거의 나날이 시작되었지 먹고 토한 다음날은 그전날 내가 오리고기를 쨋든 먹었다는 생각때매 먹을게 손에잘안잡혀 아무튼 이렇게나는 한 5~6일동안 살다가 7일째 되던날 몸무게를 재봤어 62더라 6키로가 빠진거지 휴 그래도 한시름 놨다 하고 거울을보니 음, 예전의 얼굴이 돌아오고있어 엄마도 살빠졌대, 아빠도 이뻐졌다고하고 그치만 이 작심 3일이라는게 역시 또찾아오더군 오리고기를 먹은뒤의3일이지 엄마가 단호박을사오네? 단호박은 100그람당 29칼로리로 한통이보통 700그람 800그람해 한통에 270칼로리야 7일ㅒ되던날 살빠진 기념에 작심3일까지겹치고 아그리고 나 오리고기먹은날 생리터졌었어 생리까지하지 식욕왕성 단호박보니 눈깔 뒤집혀 한통 다먹었어 , 다먹고나니 드는 죄책감 제기랄 왜먹었지, 토할까.. 아니야 270칼로리니까 참자.. -아 이때까지운동안함 다음날, 8일ㅒㅅ날이야 , 이날 내친구가 내싸이 리즈시절 사진을 퍼갔는데 마음에든다고 나한테 관심보이던 오빠가있었어 나 영어학원 땡땡이까서 혼자 추운날 어디가있어야하는데 오겠대 지가 그래서 오라고 그랬지 왔어, 얼굴보는순간 나의얼굴엔 웃음꽃 그런웃음꽃이 필수가없어 진짜완전 하늘이 나에게주신 선물이야 집근처에서 봐서 나는 입을옷도없어서 추리닝입고나갔어 나추리닝이니까 당신도 추리닝차림으로 와라 이러니까 지도추리닝입고왔어 이때 이오빠를 만나고 오늘 투데이 그러니까 지금 두시니까 어제네 어제 그러니까 12일후에 우리는 데이트약속을 잡았어 나 일본간다 12일후에 돌아온다 그러니까 그때보자 알겠대 우린 문자로 사랑을 키워갔지 전화도 자주하고 12일동안 나는 이오빠만 생각하면서 살을빼기시작했어 양파즙 물 녹차 두유 오로지 물종류만먹었어 두유도 칼로리있어서 하루에 한병이상 안먹었어 양파즙도 하루에 한개이상 안먹고 물녹차 물녹차 9일째, 10일ㅒ 2일동안은 견딜만했어 근데 이게 거의단식이잖아 11ㅒ되던날 죽겠드만? 아주 난 그냥 내몸둥아리하나 못가누게 토나올것같고 이때 죽을것같아서 진짜 단식하던느낌 그때의느낌이였어 아 배를 채워줘야겠구나해서 실곤약 칼로리없잖아 실곤약으로 잔치국수국물만들어서 한주먹 먹으니까 난 되살아났어 이렇게 죽을것같을때 실곤약먹고 난 12일을 살았어 매일먹은건아니야 오늘먹었으니까 내일단식 다음날 죽을것같으면 먹고 단식 솔직히 나처럼 안먹는 거의단식수준인사람은 줄넘기하면 미쳐 죽어 못해 쓰러져 런닝머신?웃기지마못해 싸이클은 그나마 할수있겠구나 런닝머신은 그냥 속이안좋아 한공간에서하는거라 그래서나는 내가좋아하는 걷기를 9일쨋날부터 시작했어 파워워킹? 못해 안먹어서 죽을것같아 파워워킹아니고 그냥 내가 걸을수있는 속도로 이오빠와 보낼 나의 소중한날들을 상상하며 3시에 집을나와서 오빠랑 전화하고 문자하고 하니까 시간 후딱가 하이킥 하기전까지 걸었어 아근데 쉬엄쉬엄했어 걷기는 발꼬락 물집안잡힐정도로 그리고 오늘 나는 일본에서 돌아오 날씬한 모습으로 오빠와 재회를하고 고백을했다 우린 오늘부터 1일하기로했는데 설레인다 설레여서 잠이안온다 오늘 인터넷에서 열흘 전에 독하게마음먹고 산 바지 27사이즈 스키니 입는데 내가 원하던 그핏이야 아정말 지금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폭풍요요가 닥쳐와도 사랑의힘으로극복할테야 살빼고 남친 생겼다는 익게녀인데.. 내가 살 왕창 쪘을 때.. 체중감량하는 언니들에게 도움될까해서 올려봐 일단 70kg일때 그냥 생김새 오덕후였다. 지금은 남자들이 번호따가고 사귀자고 들이대는 사람도있으니 말 다했지. 근데 살뺴고나니까. 음식과 맞바꿀 수 있는게 얼마나 커다란지 안다면 언니들도 당장 살뺼거란 생각이 들어서 올려봐. 피부로 느끼길바래. 진짜 이건 완전 사실이니까. 언니들 눈에 닥친 사실이야. 언니들도 당연히 이렇게 된다 눈에 보이면 참아내지 못하고 먹고나면 후회하는 음식들. 못먹으면 미칠 것 같았고 그땐 살면서 한번도 참아 본 적도 없었지~ 그런데. 정말 악으로 깡으로 방에서 울면서 눈물 흘리면서 참았다ㅋㅋㅋ 안먹는 그 순간이 무슨 절벽의 나락에 떨어진 것 같은 우울감에 빠져서말이야. 이정도면 먹는것에 얼마나 의존하는 사람인지 알겠지..? 가족 아무도 날 못말렸어. 먹는것앞에서.. 근데 그 눈앞에 있는 유혹을 참으면, 정말.. 눈부시게 참아내면 나중에 더 큰 놈으로 찾아온다.. 한번은 내가 살빼기 전에 썼던 노트를 봤어. "남자친구 사귀기" "나 좋다고 따라다니는 놈이 생긴다" "치마가 너무 잘어울리는 여자" > 등등. 그땐 오덕후상이라 상상도 못할일이었거든? 나는 내 앞에 음식들 다 참아내고서.. 피자.치킨.모든 달콤한 과자들. 이런것 반납하는 대신 70kg였으면 꿈도 못꿧을 것들로 다 보상받았어. 남자친구? 내가 어떻게 생기나했는데, 정말 음식 반납하고,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열심히 운동하고 난 후 남자들이 따라 붙는다. 통통한 언니들.ㅋㅋ 지금 생각하지말고 언니들이 원하는걸 노트에 써봐 그리고 필요 이상의 음식이 먹고싶어 죽겠을 때, 언니 한계 이상을 참아내면서 차라리 엉엉 울어 그리고 언니가 음식을 반납한 대신 언니가 나중에 살빼고나서 받을 수 있을 보상을 곰곰히 보고 생각해봐. 난.. 정말 그 보상들을 100개는 넘개 썼는데 80개는 다 지켜진 것 같다. 내 의지만으로는 되지 않을 것 같은 것도 우연처럼 다가와.. 화이팅 예전에 익게에서 액다 본거 막 얘기해줬었거든...나 막 액다할꺼라고 ㅋㅋㅋ 그러고 얼마있다가 친구가 사탕을 막 계속 먹고있어 볼때마다... 그냥 얘 평소에 단거 좋아하고 초코렛 잘먹고 이래서 어봤는데 그게 다이어트 중이였던거지 ; 우리 액다할때 액체만 마시잖아 내친구는 막대사탕 뭐 츄파츕스 랑 그 마트에 파는 하얀색 무설탕 사탕? 그거있잖아 그런거 두개로 하루를 버텼대... 그렇게 하고 한달해서 17킬로 뺐어 헐...... 여리여리해졌어...........................너무부러워 ㅠㅠ 하루300먹고 아침저녁1시간걸어봐 153 61에서 40되는거 순식간이다 1달반걸렸어 지금 4달째 유지중 하루밥1끼 다이어트식1끼 먹고 1시간반 걸어줌 ㅎㅎ 아직 유지하려면 더 남았지만.. 운동은 하루에 한 시간정도 ? 정말 독한년이라는걸 깨달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쟤가 성격이 같아서 독할줄은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68이였는데 지금 20일?그정도 지났나???51찍고지금 친구만나러감. 내가 계속바빳어 그래서 아침에잠깐보고 저녁에는 동생잘때들어오고그래서. 얼굴을 잘 못봤어 요새들어서..이제 뭐백조됬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 일주일전인가...너무달라진가 '야 너 살완전빠졌다?몇키로야?'; 이랫는데 일주일전쯤그때가 56이엿음......... 진짜놀래잖아 68키로인애가 56이된거야 어떠케 그때는 2주밖에안된건데 12키로가빠진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네 나도 1년전에 난 3개월운동죽어라하고 빼서 나도 지금 52-3 나가거든.. 근데 난 진짜힘들게했음 3개월 너무 긴시간이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헐..너 진짜장난아니다 이랫거든? 근데 방금 친구만나러간다면서 몸무게재길래 봣는데 51.5찍고 룰루랄라하고나갔음.친구들한달만에본다면서. 진짜말라지고.근력같은거 가끔햇다해서 늘어지거나 튼살같은거없다함. 튼살생길까봐 씻고나서 바디로션으로 마사지하듯 그냥주물럿다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한년ㅋㅋㅋㅋㅋ뭐했냐니깐 아침저녁으로 우유한잔씩먹고.점심에..밥세숟갈에.반찬있는거.암거나그리고가끔과일먹고 아침공복에 1시간반그냥걷고 집에서싸이클30분.,인터벌로하고....막 집안일을맨날했다함 맨날 걸레질하고.그리고 근력20분정도만..그리고 저녁에두시간걷고.. 하긴 좀 집이맨날깨끗하고 옷정리도 맨날싹되있고그랫거든.어느날은 내방까지청소를하기도.. 그럼서 아 독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이 저렇게빨리 빠지기도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본경험자로써 남들처럼 초절식안해도되고, 단식도 안해도되고 운동도 3-4시간씩 안해도되니까 어차피 위에것들은 27kg라는 체지방껴안고있는언니한텐 작심3시간인계획들임. 위에꺼 다필요없고 세끼먹고 운동 30분-1시간정도만하고 밀가루끊기부터 해봐. 이거 쉬운거같지? 밀가루랑 탄수화물로 불규칙한 식생활 오래한 사람들은 갑자기 탄수화물/밀가루 딱 끊으면 마약하던사람이 마약끊은것처럼 금단현상같은게 장난이 아니야 헬게이트 100번왔따갔다하는 수준임.. 그것도 언니가 거기까지 참을수있따면 말이지 그정도로 힘들어 그것만지켜도 살 금방빠질꺼야. 밥도 많이먹지마. 세끼 다 챙겨먹는대신에 식단짤때 밀가루 끊고, 탄수화물은 최소한으로 섭취하는걸 목표로 해 난 이악물고 3주~한달버텼는데 살은많이빠졌지만 정신이 너무 피폐해져있드라. 난 빨리빼야해서 초절식해가꼬 더 힘들었떤것도있었지만 그럼 요요올가능성도높아지고 여러모로 안좋으니까 세끼 건강식으로 먹고 밀가루만 끊어. 10kg 금방빠질꺼야 그다음에 절식을하든 운동3-4시간을 하던지 해 화이팅 나야 액체다이어트 하지말라고 여러번 얘기했다 욕도 먹고 오지랖이라느니 너나잘하라느니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액다 하지말라는 얘기는 이제 안함 ㅋㅋ 아무튼 내 다이어트 방법 펑할께 나 4월 5일 키 166 몸무게 62 찍은거 보고 놀라서 다이어트 시작 나름 충격이었나봐 원래 많이나가도 58 이정도였지 앞자리 숫자가 6으로 바뀐건 처음이였어 이러다 나도 고도가 될수 있겠구나 라는 충격? ㅠㅠㅠ 그리고 6월 1일 현재 오늘아침 몸무게 44 kg 지금은 그냥 기아상태지 근데 6월 5일까지 해서 딱 두달 채우고 인바디 하러 가려고 원래 이렇게 까지 마르게 안빼도 되는데 내가 지방형 + 하체비만 + 왕큰 골반이라 문근영처럼 빼빼마른 다리가 가지고싶었어 빼면뺄수록 욕심나더라 근데 너무 초절식으로 2달씩이나 하니까 간이 안좋아져서 ㅠ 딱 4일만 더하고 이제 단백질 위주로 1200 정도 챙겨먹고 헬스장 끊어서 근력 왕창해서 근력만 키우려고 ㅋㅋ 근력으로 한 2kg 정도 늘려야지 보식은 따로 안하고 단백질 위주로 챙겨먹는게 보식이지 뭐 어쨌든 내 다이어트 방법 (초절식에 몸에 안좋아 ) 아침에 일어나서 배가 슬슬 고파지면 제로콜라 마시면서 일단은 허기를 달래 그러다보면 2시나 3시정도가 된다? 이때쯤 식욕돋아서 빡치는데 그때 당근 2개 (70g 에 24kcal , 큰거 두개 먹어도 200kcal 안되거나 조금 넘음) 잘라서 분노의 씹어먹기를 해 ㅋㅋ 인간은 저작동물이라 씹지 않으면 뇌에서 먹은걸로 안친댔어 그리고 씹어야 스트레스도 풀리거든 식욕도 사라지고 ㅋㅋ 저거 다 먹으려면 한 30분 넘게 씹어야 해서 식욕이 싹 가라앉아 그러다 한 5시나 6시쯤 이젠 정말 배가 고파서 빡치기 시작하면 삶은계란 흰자 10개 (한개 16kcal , 단백질 96%, 탄수화물 4% 로 계란흰자 하나당 4g 정도의 단백질 들어있는데 근육 안키우는 일반 여성이 먹어야하는 단백질 량이 하루 40g 정도 되거든 ㅋㅋ 10개 먹음 40g 정도 되는거야 ) 를 상추랑 깻잎이랑 집에있는 밑반찬이랑 같이 싸먹거나 식욕이 너무 돋고 너무너무 배고파서 더 먹고싶을땐 팽이버섯 2봉지를 추가해 팽이버섯을 끓는물에 넣고 그냥 삶아 건져서 똑같이 쌈싸서 먹는거야 팽이버섯은 한봉지 거의 100g 이고 32kcal 이거는 탄수화물 60% 단백질 40% 야 ㅋㅋ) 저렇게 먹음 배 터지는데 칼로리는 300 정도밖에 안되고 단백질로 포식해서 밤 늦게까지 포만감쩔고 입맛 없음 ㅋㅋㅋㅋ 그리고 밤에 자기전에 식욕 돋으면 오이2개 먹거나 (3~4개 먹어도 상관없어 한개 19kcal 이니까) 양배추 먹고 바로 잤음 ㅋㅋㅋ 저렇게 먹고자면 야채라 그런지 붓지도 않고 소화도 안되서 다음날 아침 속이 구리더라 결국 오후까지 또 빈속 으로 본의 아니게 있게된다 ㅋㅋ 안먹고 자는게 최고긴 하지 근데 식욕돋으면 잠이 안와서 먹고잤음 ㅋㅋㅋ 그리고 내가 초절식하면서 알게된건 단식하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7~8일까지는 체지방이 빠지는게 아니라 간에 저장된 탄수화물 + 단백질 + 수분 + 숙변 이런것만 빠진대 그래서 몸무게는 많이 줄지 그치만 중요한건 살이 빠진게 아니라는거 단식해서 일주일 5kg 빠졌어!! 초절식해서 4kg 빠졌어 이런게 체지방은 거의 안빠진거야 다른것들이 빠진거지 그러다 저장된 탄수화물 다 쓰고, 몸에 있는 단백질 더 썼다간 내 몸이 죽겠구나 싶을때부터 체지방을 태우기 시작한대 나는 2주 넘어서면서부터 체구가 조금씩 작아지기 시작했고 그때까진 체구가 작아지긴 하는데 체지방은 한개도 안빠지는 느낌이었어 동생도 그랬음 언니는 체구가 작아지긴 하는데 살은 한개도 안빠진거같아 어디서 빠지는거야 막 그러고 ㅋㅋㅋ 확실하게 체지방이 빠진다 느껴지기 시작한건 3주째부터였고 하체비만이라 역시 다리가 제일 늦게 빠지더라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포함 전체적인 다리살은 5주 넘어가면서부터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했고 엉덩이 거의 다 빠지고 허벅지 빠질줄 알았는데 이놈의 저주받은 허벅지라 허벅지보다 종아리가 먼저 빠지더라 7주째 종아리 다 빠지고 지금 허벅지만 좀 체지방이 남은상태임 4일 더하고 근력 들어갈꺼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평생 안고가야하는 체지방같앜ㅋㅋㅋㅋ 운동은 안했고 일상생활 + 바람쐬고싶을때 나가서 잠깐 자전거 타거나 집구석에서 거울보며 가요안무 따라하는 정도가 끝이었음 그리고 초절식하다가 힘 없잖아? 그럼 그냥 누워있어 아무것도 먹지말고 그게 태울 장작 없으니 음식물 집어넣어라 라는 신호같은건데 아무것도 안먹고 그대로 있으면 결국 체지방 태우기 시작하면서 다시 힘이 난다? ㅋㅋㅋㅋ 그때 살이 빠지는거래 ㅋㅋ 너무 길게써서 읽기 싫은언니들은 스킵하고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참 그리고 단백질 챙겨먹어서 그런지 탈모 전혀 안왔어 ㅋㅋ 야채만 먹어서 피부도 캐 좋아짐 폭식도 안오고 식욕도 없어 원래 자연식으로만 먹으면 랩틴호르몬이 활발해져서 식욕억제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다는데 지금 간이 안좋아져서 그게 젤 문제 ㅠㅠ 영양결핍으로 안좋아진거래 그래서 식욕이 없는지도 ㅋㅋ 난 원래 밥 안좋아하고 겨울에 고구마 10kg 짜리 4~5일만에 다 먹고 단호박 한자리에서 한통, 귤 하루에 20개씩 먹고 집에서 놀며 잉여짓 해서 62kg 까지 찐거라 밥 안먹고 평생 살꺼야 ? 이런 말 들으면 그냥 안먹는다고 함 ㅋㅋㅋ 저땐 뭐 하루 사과만 6개도 먹고 그랬으니까 한번 먹을때 꼭 2개씩 먹었음 ㅋㅋ 3번정도? 검은콩도 삶은거 하루 3~4공기씩 먹고 ㅠㅠ (난 왜 이런게 맛있는지 ㅠ 퍽퍽한거 ㅋㅋㅋㅋㅋ) 유지기 들어갈땐 저 식단에 사과, 바나나, 두부, 우유 정도 추가하려고 검은콩, 단호박, 고구마 이런건 내가 킬러라서 자제못하고 먹어서 걍 끊어야지 ㅠㅠ 내 키는 155 몸무게는 비포 65 애프터 45 근데 요새 44임 인바디 했더니 근육량 거의 안빠졌어 보통선에 항상 머물러있고 현재 체지방 8.3 식이 1. 내 먹이 = 두부 / 닭가슴살 / 검은콩 / 양배추 , 지겨우면 돌려먹었어! 쌀은 두달은 아예 안먹고 두달은 약간 먹었어 두부 : 한끼에 반모씩 먹었음 닭가슴살 : 한끼에 한덩이씩 검은콩 : 물에 삶아서 한주먹씩 간식 양배추 : 두부에 싸먹음 ->요걸 두달간 꼭 지켰고 , 나머지 두달은 밥도 찌끔씩 먹었어 생각보다 두부가 포만감이 좋으니까 언니들에게 추천! 2. 운동 줄넘기 : 찌끔찌끔 쉬어가며 1시간. 노래들으면서 하면 1곡듣고 잠깐쉬고 또하고 , 1시간이면 3600개 정도 되더라규 수영 : 공복에 수영장 1시간 물놀이 하다옴. 사실 씻으러간게 맞음 ㅋㅋㅋㅋ 하늘자전거 : 30분 L자다리 : 20분 스트레칭 & 주물주물 -> 줄넘기는 4달동안 안한적이 손에 꼽을정도야 꾸준히가 중요 물론 가슴이 실종되었음 C->A 그래도 행복해 ㅠㅠ 상체는 잘 빠지는데 하체는 다이어트가 끝나야 천천히 빠지니까 줄넘기 하면서 다리는 안빠진다 싶은 언니들 주물주물 열심히하고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길. 시간이 약임! -> 나 종아리 비포 40임. 애프터 32 -> 허벅 60 -> 48 47 난 24년 살면서 다이어트 작년 여름에 처음해본거임 뚱뚱하단생각을 해본적이없어서. 다들 나에게 귀엽다고해서 ㅋㅋㅋㅋㅋ 귀여운거말고 살빼면 예뻐질수있어 언니들! 의지박약인 나도 했다! 할수있어 ㅠㅠ 참고하라규 ~ ㅋㅋㅋㅋ 살빼고 처음맞는 봄이다. 봄옷 이쁜거 너무 많아 행복함 ㅠㅠ 진짜 독하게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나 싶다 진짜;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 하고 마음 먹었어 그리고 이거 힘들게 뺀거 유지하려고 엄청 노력했고 ㅎ 지금은 그대로 유지중이야 한지 2주좀 넘었고~ 어떻게 했냐면 그냥 일주일 내내 포카리or이프로음료수 마셨어 1.5리터짜리 한병씩 배고플때 수시로먹고 정말 엄~청 배고파서 저승사자 저고리 보일똥말똥할때 계란 하나 삶아먹어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은 제자리 걷기 30~40분씩 걸어줬고 (오후3시정도에 시작) 저녁에 줄넘기 2000개 하고 걷고뛰고 30분씩했어 그런데 진짜 중요한거 물되게 많이 마셔줘야해 탈수증상?막아야해서 마셔줘야 된다고 들었엉 운동은 진짜 하기힘들었는데 의지로 버텼다 내가 진짜 꼭 살을빼야했거든~ 아무튼 이렇게 운동해서 일주일 동안 10키로 뺐어 긍데 왠만하면 액다 일주일 이상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 몸도 좀 상할것 같고 ㅠㅠ 무튼 난 요래 했음~ [ 기간은 6개월 걸렸어. 평균 한달에 2kg씩 이라고 목표를 잡았었고. 운동은 초반에는 카페에 있는 데일리운동 따라하고, 싸이클 40-50분씩 탔어. 식이는 밥공기를 종지그릇으로 바꾸고 삼시세끼 다먹고 반찬은 채소위주의 포만감 느낄수있는 걸로 기름진건피하고, 요플레, 과일 그런건 하루에 한번씩 챙겨먹었어. 근데 고비였던게 운동시작하고 한달반이 지났을때까지 단 1kg도 빠지지않았어. 정말 힘들게 운동하는데 하나도 안빠지니까 난 살빠지는 체질이 아닌가부다 포기할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카페 여기저기 글들 읽어봤더니 4개월인가 지나서야 빠지기 시작한 아저씨도 있다는거야. 그래서 다시 용기를 내서 운동,식이했더니 정말 쑥쑥 빠지는데 한달에 4-5kg씩 빠졌던것 같해 다이어트 중반되면서 데일리운동은 질리언마이클스 로 바꾸고, 싸이클은 40-50분씩 타고 식이는 위에했던거랑 똑같이 했어. 지금은 질리언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고, 싸이클은 매일 똑같이 40-50분씩 타고있어. 대충 적었는데 또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내가 아는한 다 알려줄께. ㅠㅠ 난 심남이 때문에 거품물고 다욧 시작했꼬 일단 처음 일주일은 심남이 때문에 내 생애 최초로 하루에 300kcal씩 먹은 듯; 진짜 심남이한테 그렇게 자존심 다 구겨지는 말 들었는데도 심남이가 좋아서 안잊혀지는거임 내가 의지력이 진짜 약해서ㅠㅠ 또 이대로 무너지겠다 싶어서 한달치월급 들어온거 적금안붓고 몽땅 옷이랑 가방 구두를 샀어 그것도 all 44size 바지 25inc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언 넘는돈으로 뻥아님 진짜임 물론 돈많은 게녀들에겐 백만원 껌이겠지만 ㅠㅠ 저렴한 옷만 사입고 관심도 없던나로썬 큰일을 저지른거임 !!!!!!!!!!!!!!!!! 그 옷들을 보니까 쓴 돈을 생각해서라도 진짜 안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악물로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간단하게 정리하면 기간은 두달 운동 - 걷기3시간~5시간(쇼핑하기 등등), 국민체조5번, L자다리30분 식이 - 아침 (고구마1+두유1) 점심 (한식으로 반식) 저녁 (두유1) 지금은 158cm / 40kg 이고 저 옷들 다 입구 다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 살 너무 빠져서 스키니 같은것들은 다 중고로 팔았음 ㅜㅜ 엉덩이핏이 너무 안예뻐서--; 암튼 게녀들 홧팅!!!!!!!!!!!!!!! 기간은 2달 반 정도? 방학이라 아점으로 밥을 먹는데 1/3을 줄였엉 주로 김, 김치(난 깍두기나 갓김치 먹었어), 두부부침 먹고 국은 미역국 위주로 국물 노노 미역국도 그냥 마늘만 넣고 끓였어 소금이랑 간장 최대한 조금만 하고 ㅠㅠ 아, 다시마도 먹었어 삶아서 초장 찍어 먹음 운동은 동네 걷기 했는데 삘 받으면 아침에도 걷고 저녁에도 걷고 근데 거의 저녁에 1시간 반 정도 걸었어 열흘에 한번은 휴식을 주고 이때는 그냥 치킨, 피자도 먹었어 치킨은 3, 4조각 정도 피자는 2조각 정도 뷔페는 절대 안돼! 왜냐면 자제를 못하니까 아, 우유도 하루 한잔 꼭 마셔줬어 나 커피 중독자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믹스 어쩌다 한봉지 먹었고 거의 둥글레차 우려내서 뜨겁게 녹차 대신 마셨고.....녹차는 맛 없어서 둥글레차 마셨어 그래서 한달에 6,7 키로 뺐어 이게 다야..... 쓰고 보니까 별거 없다 ㅠㅠ 우리 게녀들도 화이팅이다~~~~~~~~~~~~~ 댓글로 쓰다가... 그냥 글로 쓸겡 뭐 대단한건 전혀 없구 공부해야하니까 칼로리 계산 따위 나중에 귀찮아서 못해먹겠더라고 근데 난 우선 164에 79 고도비만이었고 우리엄마가 아주 나를 볼때마다 들들 볶았어 어차피 공부하는데 뭐하러 살을 빼냐 그래도 넌 빼야한다 이러다 성인병 생기겠다로 옥신각신 하다가 한달에 한번정도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러 반나절 정도 놀러가는데 아놔 옷이... 안.. 맞는거야 그래서 츄리닝입고 데이트를 하러 명동에 간적있지 갔다가 좌절하고 안되겠다 살좀 빼자 해서 빼게되었어 살을 빼다보면 지금처럼 먹을 순 없으니까 나한테는 오메가3, 비타민, 쾌변(식이섬유인데 집에 굴러다니더라고) 그리고 공부한다고 몸 기력? 보충하는 그런 한약(이건 원래 먹고있었어)이 도움이 됫어 나는 내가 아침 6시쯤 일어나서 밤에 1시정도에 자 아침 : 6시 반쯤 밥을 맛있게 먹어 반찬이 뭐든 상관없음 점심 : 방울토마토 대략 10개정도 저녁 : 안먹어... 글고 아침먹고나서 오메가3, 비타민. 쾌변어쩌고, 한약 먹고 저녁시간에 오메가3랑 비타민 한번 더 먹었어 그리고 10쯤부터 (밤) 두시간정도 걸었어 사실 운동하는 시간도 아까워서 나는 걸으면서 엠피에다가 못외우는거나 부족한 부분 녹음해가지고 그거 들으면서 미처럼 중얼주얼외우면서 걷거나 영어듣기하거나 워크맨같은거(난 어학기써)에 강의테잎 넣고 들으면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무한정 걸었어 ㅎㄴ 두시간~ 두시간 반 걷고 집에와서 자 공부하는 언니라니까 조금 더말하자면, 사실 공부하면서 진짜 적게 먹기 너무 힘들더라고 처음 몇일은 기절하는 줄알았어 독서실에서 계속 꼬르륵 소리나고 배고프니까 짜증나고 열받고 공부따위 때려치고싶고 등등 그래서 생각해 낸게.. 진짜 3일만 넘기자/ 난 이 공부에 더 도움이 되기 위해서 살을 빼는거다/ 이렇게 돼지같이 앉아있으면 공부 능률도 안오른다/ 배고픔도 못참으면서 뭔놈의 고시를 붙어 이런 생각들? 하면서 참았어 일주일 정도 어금니 꽉 깨물고 지나고 나니까 적응이 되기 시작하더라고.. 그리고 나선 몸무게 재는거 없이 그냥 계속 공부생각만 했어 공부공부ㅇ부공부 지금 당장 엄청 날씬해지지 않아도 된다 그저 사람들이 보기에 거부감 없을 정도로만 되면 되지 나는 지금 날씬해져봐야 공부할꺼니까 욕심내지 말자 라는 생각에 공부생각만 하려고 했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한달 반이 지났네 공부하면서 살뺀다고 비법 쎄워달랬던 언니야 화이팅해서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공부도 성공하자 화팅 언니들아 진짜 살 빼ㅠㅠ.. 너무나 행복해... 난 그렇게 고도도 아니였지만 키도 작아.. 통통했었어 근데 13kg빼고 저체중되고 나니까 일단 예뻐지는건 둘째치고 몸이 너무 가벼워 그리구 길거리에 지나가거나 어디 가게같은데 들르면 몸이 어쩜 그렇게 말랐냐고 어떤 아주머니는 나한테 막 호박엿 주고 이거 먹으라고 안쓰러워 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난민 같아보였나봐 ㅠㅠ 암튼 너무 심하게 마르는 정도에 이르러서 가족들이랑 다들 걱정했지만 난 너무 행복했어.. 순간순간들이 남자들 특히..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공주대접? 뭐 그런건 아니지만 되게 애기같이 아껴준다고 해야하나? 보호?ㅋㅋㅋㅋㅋㅋ 한손으로 번쩍 들겠다고 막 이러구 허리 한번 감싸봐도 되냐고 진짜 얇다고 그러구 일하는 곳에서두 고백도 많이 받구.. 무엇보다도 날 살 빼게한 그 남자.. 지가 나한테 먼저와서 맘에든다고 추파던지더니 넌 얼굴이 반반하니까 그나마 괜찮다? 이런식으로 예기하고 가관이였음 .. 뭐같게도 딱 내 생일날 연락두절되고.. 난 그 때 결심했어! 나 핸드폰도 정지시키고 2달동안 진짜 이악물고 뺏거든... 운동은 진짜 걷기밖에 할줄 몰라서 한달은 3~5시간씩 강남 지하터미널상가에서 쇼핑하면서 보내구 지하철 왠만하면 안타고 거의 다 걸어다녔어 먹는건 점심만 반식하고 아침 저녁은 호박이나 두유로 때우고 두달째 될때엔 걷기는 2시간정도? 그리구 먹는건 세끼 다 호박이나 두유 토마토 같은거~ 주말마다 먹고싶은거 먹어줬어~ 그래도 잘 빠지더라구!! 언니들도 힘내서 꼭 날씬날씬해져! 난 오늘 먹는날이라서 비빔밥 해 먹었따~~~ 배부르다 흐흐..ㅋㅋ 1월 3일~ 2월 4일 - 액다 1.시작한 동기 : 액다를 하게 된 계기는 원래 일주일에서 10일만 하려고 했어. 몇일이라도 쑥 빠지면 내가 그거 아까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자극 주려고 시작했는데 3일하고 나니까 일주일깢만 하자, 일주일하고나니 2주일까지만.. 2주일 하고나니 한달해볼까.. 이렇게 된거임. 난 의지박약아였고 1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밤에 야식먹었음. 그돈만에도... 쉬팍.. ㅠㅠㅠㅠㅠㅠ 2.식이 : 두유(입에서 김밥썩은내 나서 하루에 1개 또는 안먹음) or 차종류(민들레차,허브차,둥글레차,마테차,오미자차,유자차,결명자차 등 내맘대로 먹음) 포카리(운동하고 나서 기운쭉쭉 빠질때 오백미리 입속에 부어넣었음) 아메리카노(치구들이나 남자친구 만나면 무조건 아메리카노) 아주 가끔 단게 먹고 싶으면 딸기나 바나나에 꿀이랑 우유 넣고 갈아마셨음 3.운동 : 첫 일주일은 힘없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열받고 속상하고 우울하고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 으로 안했고 그다음 부터는 이제 배고픔이 좀 적응이 그 전보다는 된 것 같애서 동네 헬스장 가서 하루3개 30분씩 골라했음 싸이클, 런닝머신, 스텝머신?스텝퍼?같은거, 찜질방에누워있기, 근력, 훌라후프, 요가(헬스장에 있던 프로그램) 이중에서 하루3개만 골랐음. 근데 대부분 스텝머신이랑 싸이클 요가를 제일 많이 선택했던것 같아 내가 헬스장을 낮에 갔는데 낮에 가면 요가하는 시간이랑 겹쳤거든 ㅋ 4. 보식 : 2월 5일~ 어제 4-1. 식이 : 아침(죽5분의1그릇->죽은 간 되어있는 죽) 점심(죽 반그릇) 저녁(과일갈아마시기, 꿀이나 설탕은 no) 4-2. 운동 : 저 위에 운동중에 5개 고르기( 찜질방에 누워있기 빼고 거의 했음) 다하고나면 3시간?4시간정도 지났음 5. 스팩변화 키164의 몸무게76kg->키164의 몸무게49.7(오늘아침몸무게) *** 액다 마지막날 몸무게가 52.3이었고 보식기간동안 더 빠진듯 6.진짜 배고파서 화날때 - 멍때리면서 컴퓨터 게임하거나(집에서 이성을 잃을 것 같음 피시방) 책을 닥치는데로 봤음 7.밤에 배고파서 잠안오면 - 따뜻한 우유 반컵에 꿀 살짝 넣어서 마시면서 법전 읽음.(내 학과가 법이라..) 가끔 성경도 읽었음. 내일 엄마랑 옷사러 가기로 했음. 우리 엄마 내가 액다할때까지는 저러다 끝나자마자 폭식하지 했는데 내가 끝나고 나서 보식한다고 더 운동하고 보식기간에 운동 꾸준히 하는거 보고 기뻐서 상주시기로 함. 앞으로 53정도까진 요요와도 상관 없다는 마음으로 운동 꾸준히 할꺼임. 식욕억제제 전에도 많이 처방 받았었는데 일주일 이렇게밖에 안해주고 비싸서 먹다말다 먹다말다하거나, 오늘 먹었는데 다음날 안땡기면 안먹고 그날 저녁에 폭식터지거나 해서 맨날 다요트 실패............ 이번엔 2주 해주길래 안땡겨도 매일매일 먹었어 먹은건 녹차 물 제로콜라 양파즙 야채 과일 이렇게 먹었고 야채 과일은 약먹기전 아침에 먹음 14일동안 8키로 빠졌는데 만족해 ㅋㅋ 폭풍요요.... .............................................무섭다.................................. 식욕억제제 3개월이상은 위험하대니까 한달분 더 처방받고 목표몸무게되면 밥량늘리면서 운동해야지 ㅠㅠ 운동은 안했어.. 난왜 방학하고 집에오면 운동이 너무하기싫냐..... 개강하면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1/23은 단식 시즌1. 이건 익게에 후기올린적 있어 그리고 1/24~2/1까지는 죽반그릇?정도 먹는 보식했어. 설날연휴폭식&생리전 몸 붓기로 도루 2kg붙었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단식시즌2돌입. 단식시즌1에서는 마그밀안먹었구 매일 몸무게 쟀는데 매일매일한 운동세울께~ 2월8일 : 걷기 1시간 반정도 스펙변화 168/57>168/51 궁금한거 있으면 리플로 세워줘! 다 답글 달게~~ 내주변에 다들 싹~살뺐어 제일 대박인 친구는 173/80가까이에서 55정도로 빼고 완전 얼작이에다가 눈 코 치아교정해서 그냥 연예인됐어..ㅠㅠ 어제도 봤는데 포스가 진짜 마프에 박예진 이미지 머리짧게 컷트 탁 쳐서 날쌘이미지 ㅠㅠ 비율도 얼마나 좋은지 안그래도 큰 키에 다리가 진짜 고속도로야 ㅠㅠ종아리 완전 미끈하고 길던데 걔가 뚱할때 살뺼려고 신촌에서 동대문운동장까지 매일 걸었다지.........ㅠㅠ 매일 잡곡밥 한그릇을 네끼에 나눠서 먹었다던데 난 그런 독함도 없어 ㅠㅠ슈바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하루에 두유 세개 먹고 일주일 버티고 하루에 점심에 사과 한개 먹고 일주일 버티고 고구마 하나 먹고 일주일버티고 운동 한시간씩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으니까 하지 지금은 못해 밑에 주저리 주저리 글썻는데 언니들이 펑해달라그래서 근데 증말 별다른거 없는거 같애 운동하고 음식조절 운동은 운동장 20바퀴씩 뛰었어 동네공원은 50바퀴도 뜀 옥주현요가 매일하고 스트레칭 팔만했어 그래서 하비야ㅠㅠ 먹는거는 그냥 밥은 1/3로 줄이고 반찬 많이 먹고 한번씩 피자나 통닭같은거 먹을땐 먹고 저녁은 안먹었어 ㅋㅋ 글고 물 1리터 씩마시고 아..근데 쓰다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이렇게 하나도 안하고 있네 그러니 더 안빠지지.ㅋㅋㅋ 거의 5년째 유지중인데 저녁안먹기는 계속하고있엌ㅋ 회식이나 있음 먹고 2달 반 걸렸구 정확히 34키로 뺀거야 지금은 160/43~44왔다갔다하구 뚱뚱해서 잘빠진거같은데 78부터 55까지는 그냥 쑥쑥 빠진듯. 이땐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장 노래들으면서 2시간~2시간 반 정도 걷고. 저녁에 또 2시간 정도 걷고. 주말에는 빌리 베이직만. (토요일 1번, 일요일1번) 식이는 아침: 반식~한그릇 점심:반식 저녁:굶기 *군것질 하.나.도 안하고 뭐 먹고싶을땐 검은콩이나 과일/우유,두유 한잔 먹거나 했어 살 안찌는걸로 (기름진거 하나도 안먹음, 생선은 먹어도) 그러고 55kg 부터 44kg 되기까지는 위에랑 똑같이 아침에 일어나서 2시간걷기 저녁에도 2시간걷기 주말에는 아침2시간/점심엔 빌리베이직/저녁에도2시간 식이는 아침 반식. 점심도 반식하거나 과일/검은콩+우유/두유/삶은계란/고구마 중에 골라서 1개 이게 끝이야 그리고 잠 잘자고 물 잘먹고 저거 단 하루도 빠짐없이 ----------------- 이거 아무나 못해???ㅋㅋㅋㅋㅋㅋ 우선 난 어렷을때부터 삐쩍..꼴았었어 제대로 먹지도 않았고 먹는거의 즐거움도 몰랐고 배고픔도 잘 안느꼈고.. 그러다가 미국유학가서 음식바뀌고 사춘기 접어들면서 무지막지하게 쪄버렸는데 원래는 항상 41~43정도에서 일년사이에 갑자기 56까지 쪄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안올려서그런데 몸에서 보기엔 별로 차이없어보여도 살의떨림과 벗겨놨을때의 차이와 특히 얼굴살이 대~박 애들 다 식겁했었어ㅋㅋㅋㅋㅋㅋ 살뺀다고 그때부터 식단은 계란후라이 두부 파프리카랑 밥 반공기 그렇게 아침 점심 먹고 저녁은 안먹고 파워워킹 한시간 반신욕 30분 매일매일.. 살되게많이 빠져가지구 40까지 뺐었고 근력안해서 다시 요요와서 50까지 컴백 여름되면 또 45까지 빠지고 또 겨울되면 50컴백.. 그러다가 작년5월부터 pt붙이고 식단조절해서 처음시작 50에서 근육 꽉꽉붙은몸에 45까지뺐어 그리고 피티쉬고 밥잘안먹고 하다보니까 근육까지 빠지고 41까지 또 빠졌었어.. 이제 근육 다빠지고 살만남아서 또 50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겨울이 문제야 pt햇을때 식단은 아침점심은 현미밥 100g 브로컬리 닭가슴살 방울토마토8개 양배추(절대 드레싱없이) 이렇게 먹었꼬 충분히 배부른데 정~말 맛없어^ㅇ^ 저녁은 현미밥대신 고구마! 이거외에 딴것들 절대 안먹고 먹어도 가끔? 조금씩! 이게 고단백 저지방이라서 이렇게만 먹어도 살빠지구 다시잘안찐데 나는 식단조절끝나고 폭풍으로 고지방먹엇거든 피자 스파게티 치킨 등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말라서 애들이 찌라고 그럴정도였어 41때는...............언니들 다이어트 화이팅..!!! 난 겨울이 문제다 언제빼 이걸또.. 그정도면 진짜 운동하나도안하고 초절식 3,400 먹는거 액체위주로 지키기만 하면 진짜로!! 한달 반에서 두달이면 된다 6개월 오바쩔어. 저거보다 많이나간 나도 3개월에 끝났는데 아까도 글 올렸었는뎅 반응이없길랭ㅋㅋㅋㅋㅋㅋ 단기에 초절식인데 살쫙빠졌거든 근데 무슨 다이어트를 하든 요요는 정말 관리하기 나름인거 같애 하루에 300칼먹고 운동 하나도 안했는데 거의 2주~보름만에 10키로 쫙빠졌음 근데 며칠만에 2키로 불어서 54됐다가 근력운동 열심히 했더니 57키로까지 불었는데 이때몸이 내생의 몸중 최고였던듯ㅋㅋㅋ 체지방이 6키로였거든 라인딱잡히고 예뻤어 그니깐 절식을하든 초절식을하든 단식을 하든 관리만 잘하면 된다는거 비법 한번에 뺀건 아니고 3~4키로뺐다가 몇달 유지를 반복했어 레알 식단은 절식(급하면 초절식)수준이였음 아침- 두부5쪽 아니면 미역국에 미역건더기 점심- 선식(설탕없이) 저녁- 과일정도 딱히 한 운동은 없었는데 잘빠졌던 이유는 정말 살이 많아서였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생활습관을 바꿨음 그러니깐 게으른뚱뚱이에서 바지런쟁이정도의..? 레알 살쪘을때는 게을러서 먹고눕고먹고눕고 오빠가 개돼지,백돼지라고 놀렸는데, 이제는 내가 나서서 엄마심부름 갔다오고 리모컨가질러가고, 가까운거리 걸어다니고 그랬음 가장중요한거 다이어트 할때만큼은 자기전에 배가 고프지않은 상태로 자본적이 없ㅠ음ㅠ 맨날 배고픔에 허덕이면서, 점점 골반이 튀어나오는 그 스릴을 느끼면서 이렇게 자면 내일아침 -1kg 일꺼야!!!!!!!!!! 라고 레알 주문을 걸면서 잤음 ㅠ ㅠ 결과 이런식으로 한달(도 필요없음 거의 2~3주)만 살면 -3~4kg 그리고 좀 유지하고 느슨해졌다가 또~ 이렇게 한달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절대 마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가끔 날씬하다고, 날씬해졌다고 할때 우후후후화화화화화화화화화화에헤라디야 무엇보다도 엄마가 진짜 나를 너무예뻐해줌 맨날 내 옷만 사주고, 화장품도 좋은거 사주고 맨날 우리딸우리딸 어딜가도 우리딸우리딸 ㅠ ㅠ 엄마가 날 너무 사랑해줌 ㅠ ㅠ (옛날엔 나 창피해서 어디 안데려가고, 눈빛이 어후 ㅠ ㅠ ㅠ ㅠ ㅠ) 인증쎄우고 가요 위에 안여돼시절이 아마 한 68kg때 ㅋㅋㅋㅋㅋ 그리고 밑에 사진이 53kg때 지금은 한 54 나감 ㅋㅋ 언니들 욕은하지마세요 열심히 살뺐으니깐 말이에요 ㅠ 액다를 접하게 된건 빅토리아 영양사 모니카 그렌펠이 영국 잡지에 인터뷰 한걸 보면서야 과식후 하루만에 2인치 허리를 줄일수있고 일반식후에는 0.5인치 줄일수있는 방법 이라고 나왔어 원리는 섬유소가 없는 유동식(액체류)를 먹으면서 위의 활동을 줄이니까 몸은 단식한다고 생각해 살이 빠지고 영양소는 다 흡수된다는거였어 비타민을 꼭 먹어야 하고 외국에서는 하루4시간간격으로 당분과 지방이 없는 요거트나 유기농 두유150미리씩 4번먹으라고 했었고 아! 이지요 스키머요거트를 추천했었어 이외에 먹는건 조금이라도 모든걸 망가뜨린다고 했어. 특히 야채가 저칼로리라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 위의 휴식을 방해해서 안된다고.. 난 20일동안 23키로 감량했어. 스펙은 163 75이었고 일반 시중파는 두유는 당분도 높고 또 기름이 있어! 콩의 기름이 아니라 목넘김을 좋게하고 콩의 산화방지를 위해서 티스푼하나정도 기름을 넣어 . 그래서 두유를 한참 찾은끝에 발견한건 초록마을 검은콩후 두유야. 130미리에 35칼로리고 그야말로 콩물 맛이야. 일반 달콤한 두유랑은 달라 1300원정도 하고 이걸 11시에 한번 3시에 한번 먹었고 야채 먹음 안되지만 너무 배고플땐 양배추랑 두유랑 1:1로 갈아먹었어 은근 맛나 또 운동은 아침(붓기 혈액순환에 좋아)에 계단운동했어 올라가는거만 100층정도로 그리고 생활속에서 투명줄넘기 200번씩 발 전체이용해서 천천히 자주했어 한 10번한거같아. 이후 나는 주2회 액다를 유지하고있고 평소 식사는 2끼 다하고있어 액다이후 2키로만 찌고 계속 유지중 운동은 아침에 계단 60층오르기만 하고있어 허벅지를 올린단 느낌으로 하면 알이 안배겨 모든 발은 다 올리고.. 앞꿈치만 이용하면 안되 뒷꿈치를 디딘다는 느낌으로 해야 다리 뒷선이 이뻐져 또 핵심은 모든건 과식한 후 18시간을 공복으로 있으면 살이 안쪄 그래서 대부분연예인들은 평소 15시간정도를 공복으로 지내고있데 한끼는 쉐이크(헬스장) 한끼는 한식 매일 그렇지 않지만 보통 18시간은 공복으로 지내. 보통 아침11시 한번 오후 4시 한번 이렇게 먹더라구 이건 내 친척중 한명이 연예인이어서 내가 어릴때부터 자주 봐왔던거야 이건 변함이 없더라구 팜므 등업기념으로 써봤어^^; 기간은 5개월이고 1~2개월동안은 아침 두유 + 바나나 뭐이런식 이었구 점심은 2/3공기 + 한식 위주 저녁은 고구마1 + 요거트1 그리구 운동은 108배* 2세트 + L자다리 20분 요렇게 했구 3~5개월 동안은 아침 두유 + 바나나 점심 1/2공기 + 한식위주 저녁 고구마 + 요거트 운동은 똑같이 했어 ㅎ 아 그리고 한달에 한번정도 먹고싶은거 먹었던거 같아 내가 맨날 술쳐묵꽐라 안주킬러냔 이었는데 술 끊었음 아침 점심 저녁 다 밥 멕임 작은 밥공기에 현미밥 반이랑 반찬은 무조건 나물계열만 나물도 기름은 작은 한스푼 정도만 넣음 고기 먹어줘야 된다 이런거 있는데 얜 한번 식욕포텐 터지면 장난 아닌 애라서 아예 안 먹였음 초반에 위통이 파파존스 패밀리 혼자 다 처먹는 밥통이어서 3일 단식 시켜서 위 확 줄임 운동은 아침에 줄넘기 삼천번 저녁에 운동장 열바퀴 일요일에는 운동 쉬고 아침에 먹고 싶은 과자 멕였음 내 매의 눈을 피해서 아마 몇 번 과자 폭식 한것 같긴 함 내가 감안해서 화낼때는 화내고 어떤날은 그냥 넘어가고 운동장을 더 돌게 하든가 줄넘기를 더 뛰게 하든가 했음 근육은 이제부터....유산소만 시켰더니 역시 탄력없음 줄넘기로 안 빠지는 살은 없음 가슴 실종된다 하는데 줄넘기로 실종될 가슴은 원래 본인게 아니었던 것임 살슴임 얘도 무슨 젖소 같았는데 지금은 B컵임 나 숙식트레이너 할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cm 75kg였어 처음2주일은 초절식500kcal에 운동1시간 했는데. 몸이무거우닌깐 운동하기싫었음 그래서 그이후 6주 정도는 굶었음. 1주일에 한번씩 수박한조각 먹었어 그래서 오래굶을수 있었던거고~ 정체기는 없던데 따로 나 일부러 중간에 몸무게 안재고 거울보고 헐? 싶을때 쟀거든 진짜 45.3kg라는 숫자보고 눈물이 나던데 방방뛰었어 ㅋ 반이 줄었ㅈㅏㅎ아 거의 솔직히 머리좀 빠지긴해도 풀고다니기 이상할정도 아니라 괜춘해 지금은 검은콩위주로 먹고있어~ 45kg인데 이젠 조금씩 먹어서 45~50사이로 유지하려고! 사람들이 너무 말랐대 ㅠ 근데 옷입으면 이쁘긴하대 ㅋㅋㅋ 벗겨놓으면 넘말랐어 단기로 뺐어ㅋㅋ대신 22키로 전부를 단기로 뺀게 아니라 몇키로 빼고 텀 두고 몇키로 빼고 텀 두고 그랬더니 요요가 안와ㅋㅋㅋ 텀까지 계산하면 결국 총 합쳐서 6개월은 걸린셈이야 70->60 까진 워낙 뚱이라(키 155니까 말 다했지 ;) 2주정도 등산 3시간 다니고, 밥 1/3공기 반찬 쪼금먹으니까 10키로 빠져있음. 이거 빼고 2달정도 천천히 정상식으로 돌아왔는데도 59? 60에서 맴돌더라 59->54 까진 1주일단식... 아무것도 안먹고 물만! 근데 운동으로 빠진거랑은 느낌이 다르더라 운동으로 빼는건 날씬해진다는 느낌인데 이건 걍 초췌하게 말라가는 느낌?ㅋㅋㅋ 급하게 말라보이고싶으면 추천하는데(얼굴살이 운동으로 뺄때보다 더많이빠지더라구) 장기적으로 봤을땐 좀... 일주일 하고 너무 힘들어서 관뒀음. 일상생활을 못하겠어서 익게 보니까 2주씩 하는 언니들 있던데 대단하다고 생각함.. 대신에 효과는 확실한것 같애 근데 단식 뒤에 음식에 대한 강박? 같은게 생겨서 하루에 2끼 이상먹으면 살찌는 느낌이 들어ㅠㅠ 54->48 이게 제일 최근에 뺀건데 하루에 두유2팩, 과일(아무거나 적당히.. 사과를 많이먹었음) 먹고 운동 2시간30분+@ (걷기1시간/등산1시간30분+집에오갈때 걸어가기 등..) 했는데 48 만드는데까지 정확히 11일 걸렸음. 개인적으로 단식보다는 적당히 운동하고 초절식하는게 덜 힘든거같아 내가 진짜 엄청난 하비였는데 이 구간에서 하체살 가장 많이 빠졌어 운동땜에 근가ㅋㅋ 요요는 매 구간마다 1~2키로씩은 왔었어 매일 몸무게 재니까 한 2키로 요요왔다 싶으면 바로 운동... 그래서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아ㅋㅋ 뭐 다이어트는 평생이니깐... 옛날에 정석두 해보고 다 해봤는데 성격이 급해가지고; 못하겠떠라고 여기까진데~ 도움이 됐길 바래! 3개월에 21kg 빼고 6개월에 6kg 더 빼고 비법은 모두가 아는 그것이지만 다시하라면 절대 못해 절식(아침스킵-점심음료수-저녁은먹고픈거)으로 3개월 빼서 80kg 고도를 59kg퉁퉁으로 내려놓고 절식했으니 한 번에 다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두 달에 100kcal 씩 늘려가며 더 먹었어 즉, 4-5개월차에 1200kcal, 6-7개월 1300kcal, 8-9개월 1400kcal 그러니까 그 6개월 동안 6kg 더 빠져서 53kg(키163cm) 물론 나도 163/48 스펙이 탐은 났지만 그 9개월간 거의 칼로리강박증에 걸려서 온갖 음식의 칼로리를 외우고 g수를 재고 하니까 정신병 크리 나중에 어느 정도였냐면 gi 수치랑 탄수화물/단백질/지방 함량까지 외웠어; 폭식도 하게 되더라ㅋㅋㅋㅋㅋ!!!! 특히나 아무도 안 보는 저녁 책상서랍 둘째칸에는 과자가 가득ㅋㅋㅋㅋ 예쁘게 정돈되어 있었어(지금 생각하니 무섭다) 컴퓨터에는 다이어트 관련 영상만 30기가였고 (대부분이 폭식증/비만증 다큐멘터리) 익게에서 고도 언니들이 겪었던 경험 저장해 놓고 내가 고도일 때 겪었던 것도 써 놓고 막 마음 약해지면 읽고 그랬어 아주 거지같았지..............! 이건 뭐 사람이 살려고 살을 빼는게 아니라 살을 빼려고 사는 사람 몰골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빼곡히 하루 섭취한 음식을 적어놓은 공책을 보다가 너무 무서워져서 이렇게 살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 시간부로 익게 탈퇴 및 컴퓨터 포맷 과자는 안 버리고 학교 가져가서 다 나눠먹고 요요는 없었어...!!! 그래서 지금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갑상선암. 흑, 수술은 받았는데 요오드 치료 전에 식이요법을 해야 해. 근데 이뭐........ 내 솔메 빵이랑 닭을 못 먹네? 실은 빵 닭이 문제가 아니지만 나는 먹는 게 중요한데?ㅠㅠㅠㅠㅠ 먹을 수 있는게 없어서 사진이라도 보려고 하는데 어디를 볼까 하다가 역시 염장샷은 익게 만한 곳이없쥐 하고 들어왔다가 이렇게 찌끄려 이런 날 다시 받아 줄 수 없겠어? 언니들;ㅠㅠ 한 번 떠났던 몸이지만 다음주 입원인데 아마 격리실에서 난 익게만 할 듯; 아침에 삼각김밥하나사서 세조각으로나눠서 3시전까지 그거다먹고 2시간씩 천천히걸엇데 운동장 ㄱㅓ의한달만에 그정도뺏데 안새서모르겟는데 30일은안된것같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놀했음... 얘가능한가 아님 단식으로살졸라빼놓고 나한테만이렇게말한걸까? 근데 난 가능한것같기도함 얘네엄마가 그러는데 삼각김밥은근 영양과높아서 괜찮데 나랑같이할언니잇나요? ㅠㅠ나진짜 이거성공하면 펑한다 과체중에서 날씬으로 20키로 하루에 PT만 5000번했어 줄넘기보다 더 강력한거같아 전신 더 흔드니까 ㅋㅋㅋ 만보기차고 하면서 확인했어 먹는건 하루 800 1달반걸렸당 토마토쥬스만 먹고 15일했더니 12킬로가 빠졌고 헬스장에서 미친듯이 한달동안 10시간씩을 있었더니 한달에 30가까이 빠졌고 미숫가루만 먹고 14일했더니 10킬로가 빠졌고 덴마크 이주했더니 10킬로가 빠졌고 하루에 줄넘기 오천개에서 만개정도 했더니 또 확빠졌고 단식도 15일정도 해보고 죽만먹고 보름을 해도 10킬로가 빠졌고 우유만 먹고 12일했을때 10킬로 가까이 빠졌고 지엠 다이어트로 9킬로도 빼봤고 황제다이어트도 해보고 계란후라이간장비빔밥 한끼씩 먹고 보름했더니 10킬로 빠졌고 등등등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은적도 있고 광어회만 하루에 한번씩 먹은적도 있고 팽이버섯만 먹은적도 있고 무한 넘쳐나는 다이어트 소스들 ㅜㅜㅜ 정석으로도 해봤지만 정석은 정이 안가고
어지러워...
운동은 이렇게 11일 하루 최소 4시간 최대 6시간까지 걸었어
밥 먹는 양은 그냥 그대로 . 먹고싶은대로 배부른대로 먹음
조금먹거나 이러는거 아님
그리고 물 하루에 진짜 2리터 이상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거 !!!!!!
싱겁게 먹는다 .
싱겁게 먹는게 제일 중요해 . 쫙쫙 빠짐
피부도 완전 좋아짐 . 모공실종
여드름 실종
피부 반짝거림 . 레알 광남
글번호는 13995001 얌. 궁금한 언니들은 검색해줘~
비포는 168/64(63.7정도였으니까ㅋㅋ;)였구 에프터는 168/57
보식기간에 2kg정도 빠졌었다가
단식시즌2에서는 마그밀 먹고 몸무게 재는 것도 참았어 ㅠㅠ
정상체중이라 매일매일 변화가 더딜것 같아서~
2월7일 : 옥주현요가다이어트 비디오 유연성 없어서 하다 뒈질뻔 다신 안함
2월8일 : 걷기2시간 좀 넘게(2번 나눠서)
2월9일 : 2시간30분 산책(2번 나눠서)
2월10일 : 2시간 15분 걷기 (2번나눠서)
2월11일 : 2시간반 평소걸음으로(2번나눠서)
2월12일 : 걷기운동2시간
2월13일 : 20분산책.. 운동쉰거지뭐
2월14일 : 두시간 좀 넘게 걷기
2월15일 : 한시간 좀 넘게 걷기
골반커서 스몰바지(26인치) 좀 꽉끼게 맞구
가슴은 원래 없었엉ㅎㅎ
그리고 단식 중에도 일상생활 했어
알바하러 다녀오고 교회갔다오고 쇼핑도 하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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