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시점 해석
korea is gay....i hate koreans.....
한국 이상해. (한국 정말 별로야) 한국 사람들 싫어. 여기 한국인들이 내게 하는 게 짜증난다.
korea is whack..but everyone thinks i'm like the illest rapper
wen i suck nuts at rappin... so dass pretty dope...haha
한국 쩔어.... 나 랩 진짜 못할 때도 나 완전 최고로 알어 그래서 좀 웃겨 (헤헤 -
rain aint at out company n e more haha
man this is gay my life sux big penis for u... twelf dollah
레인 이제 우리 회사 아니야. 내 인생 ** 망했어 이제... 아 x됐다 진짜...
친구가 쓴글 ↓
go to korea! get girl groupies! become famous!
한국으로 가라! 빠순이들 만들고 유명해져!
go to land we always made fun about, to become a star
우리가 늘 비웃었던 곳으로 스타가 되기 위해 갈 줄 알았겠냐고.
가수가 되기 위해 드디어 그곳으로 떠는구나ㅡ 그래 잘 다녀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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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현지에서도 크리스브라운은 주차단속원한테 게이 발언했다가 사과한일 있음.
가수 크리스 브라운(22)이 불법 주차된 차량을 촬영하던 사진사들을 '게이'라고 조롱해 비난을 받고 있다고 티엠지 등 외신들이 지난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차장에서 불법 주차를 했다. 그는 주차권을 받고 나오는 중 자신의 차량을 촬영중인 주차 단속 사진사들을 발견했고 그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브라운은 "경찰에 신고할 셈이냐"며 사진사들을 '게이'라고 지칭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트 캠페인'은 "상대에 대한 분노를 표하기 위해 '게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동성애자들을 모욕하는 일"이라고 격분했다. 그들은 "브라운의 말은 결코 받아들여질 수 없는 명백한 비하 발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브라운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누군가를 비하할 의도로 한 말은 아니었다"며 "게이 커뮤니티를 존중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해명에 사과의 메시지가 없어 인권단체의 반응은 싸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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