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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경과
(예상대로) 입주자 대표는 오해였다. 라는 입장.
입주자 대표는 이 논란에 대해 "주민들과 서먹해하지 말라는 취지에서
보안요원들에게 '인사를 잘해 달라'고 당부를 한 것뿐"이라고 주장
입주자 대표의 해명과는 달리 이 아파트 주민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인사 강요가 공식안건이 맞다"며 다른 주장
입주자 대표 측은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과문을 내고 인사를 중단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52646&plink=ORI&cooper=DAUM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105000401050&RIGHT_HOT=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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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원 글쓴이는 5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비난의 화살은 인사를 받은 학생 등 주민들이 아니라 경비원들에게 인사를 강제시킨 관리소 측을 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실제 대다수 주민들은 경비원에게 함께 인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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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파트 대다수 주민들은 경비원 분들이 왜 인사하는지조차 모르고 계셨다고 합니다.
나날이 진화하는 창의적인 갑질...
최소한, 우리 젊은 세대들에선 이런 갑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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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