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가 십대 후반부터 슬금슬금 로리타 컨셉을 활용하다가
성인이 되면서(Toxic) 섹시 노선으로 확 갈아탔는데요.
'소녀 - (과도기) - 여자'로 갈 때 딱 로리타 컨셉이 연예계에선 성공 요인인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듯한 아이유랑 묘하게 노선이 겹치는 부분이 있기도 하구요..^^;
그 당시 미국에서도 '어린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묘사했다'며 꽤 논란이었는데,
결국 브리트니는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걍 심심풀이로 봐 주세요. (후방주의)
<17살 때 찍은 잡지사진>
- 텔레토비와 속옷 차림, 거기에 폰XX가 연상되는 자세의 부조화

- 여고생이 어른 흉내를 내는 느낌을 표현했다고 인터뷰에서 설명...

- 유아용 자전거를 왜 끌고 나타났는지...?

데뷔곡 Baby one more time 뮤직비디오
- 여고생 + 교복 + 진한 화장 + 섹시한 표정... 이걸로 초대박


근데 좀 재밌는 게, 지금이야 브리트니가 섹시 컨셉이 당연한 거지만,
십대 후반 인터뷰에서는 "그냥 더워서 이렇게 옷입는 게 편했다">
"I'm a slave 4 U라는 노래는 음악의 노예라는 뜻이지 야한 가사가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했더라구요....^^;
이러다가 대중이 슬슬 섹시 컨셉에 적응하니 결국 Toxic...*-_-*

성인이 되면서(Toxic) 섹시 노선으로 확 갈아탔는데요.
'소녀 - (과도기) - 여자'로 갈 때 딱 로리타 컨셉이 연예계에선 성공 요인인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듯한 아이유랑 묘하게 노선이 겹치는 부분이 있기도 하구요..^^;
그 당시 미국에서도 '어린 아이를 성적 대상으로 묘사했다'며 꽤 논란이었는데,
결국 브리트니는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걍 심심풀이로 봐 주세요. (후방주의)
<17살 때 찍은 잡지사진>
- 텔레토비와 속옷 차림, 거기에 폰XX가 연상되는 자세의 부조화

- 여고생이 어른 흉내를 내는 느낌을 표현했다고 인터뷰에서 설명...

- 유아용 자전거를 왜 끌고 나타났는지...?

데뷔곡 Baby one more time 뮤직비디오
- 여고생 + 교복 + 진한 화장 + 섹시한 표정... 이걸로 초대박


근데 좀 재밌는 게, 지금이야 브리트니가 섹시 컨셉이 당연한 거지만,
십대 후반 인터뷰에서는 "그냥 더워서 이렇게 옷입는 게 편했다">
"I'm a slave 4 U라는 노래는 음악의 노예라는 뜻이지 야한 가사가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했더라구요....^^;
이러다가 대중이 슬슬 섹시 컨셉에 적응하니 결국 Toxi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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