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영화 상영 방해까지 했다는 썰이 있을 정도로 상영 기간도 짧았고 횟수도 적었던 영화임
그건 바로

또 하나의 약속
모든게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영화임 (주연을 모두가 꺼려했다는 소리가 있음.. 삼성 얘기다 보니..)
과거 1900년대 말 삼성 반도체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똑같은 병으로 죽음..(암인가? 그럴꺼임..)
그래서 영화의 여주가 실제로 머리도 밀고 여주의 아빠(가난한 택시 드라이버..)가 법적 소송도 준비함..
피해자들 가족들과 단체로 준비하지만 삼성측에서는 온갖 방해를 함..
집도 사람 없을때 몰래 들어가고 감시도 하고 다른 피해자들 회유도하고 시위도 반대하고 언론도 막고..
정말 감동적인 영화임..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함)
하지만 내가 실제로 보러갔을때는 하루에 1회만 상영했음..ㄷㄷㄷ
(묻혀서 아쉬운 영화 중 하나.. 나중에 꼭 봐야될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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