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고(故) 배호 편 2부 녹화에 참여한 조이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토크 도중 “팬들로부터 생일에 실제 별을 선물 받았다. 별에 내 이름을 붙여 ‘조이’ 별이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실제 별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지만 명명권을 신청하면 그 후에 다른 이름으로 등록할 수 없어 팬들이 실제 존재하는 별의 명명권을 구입해 조이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한 것.
이날 레드벨벳은 故 배호의 ‘안녕’을 선곡,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과시하며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인 발라드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이가 팬들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에 관한 모든 것은 11월 7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110615063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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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이 흙수저집 느낌인듯.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