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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7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07)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미코라고 합니다.

저는 2005년 연하의 한국 남자와 사귀었었고 이젠 헤어진지 4년이지만 이제서야 용기를 내어 글로 써보려 합니다.

한국남친을 꿈꾸는 여성분들에게 경각심을 드리기 위해 블로그를 만들었고,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004년 당시 저는 25살이었고요.

그 때까지 사귀었던 일본남자들에게 안 꽂히는 것도 있고 해서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국남자친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바보 같았어요.

그 땐 '한국 남자는 분명 날 소중히 대해주고 나도 그를 사랑할 수 있을거야' 생각했거든요.

TV와 잡지, 눈에 띄는 모든 미디어에서 한국이 멋진 곳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속았던거죠.


한국인 남자친구에게 입은 피해

떠올리기 싫지만 당시를 생각하면 제가 너무 경솔했어요.

저는 행동파인 부분이 있어서 근처 한글교실에 다니며 한국인 남자 교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랐어요.

정열적으로 달콤한 말을 속삭여주고 제가 하는 표현에도 정말 좋아해주었고 진심으로 기뻤어요.

그런데 머지않아 점점 관계에 금이 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갈등이 생기면 꼭 '일본은 옛날에 우리 조상을 착취했다' '노예지배한 저질 민족 주제에' 라며

제게 죄책감을 느끼게 해서 굽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당시에 전 뭐가 뭔지 모르고 무슨 이야기인지도 몰랐어요.

저처럼 한국 남자에 관심있는 여성이 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밝히자면 그런 식으로 뜯긴 돈이 총130만엔 정도였어요.

그는 매번 꼭 갚겠다고 하고선 한 푼도 갚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뭐든 제게 윽박질렀어요.

"남자기를 살려줘야지", "여자는 안돼", "여자 주제에"

그는 항상 이렇게 저를 압박했습니다.


한 번은 레스토랑에서 제가 주문한 음식이 먼저 나왔는데 손 안 대고 있었어요.

음식을 가져다 준 종업원분이 주방 쪽으로 가려고 할 때

"당신꺼 나오기 전까지 기다릴게, 같이 먹자" 라고 말하려는 순간

"야! 나보다 먼저 먹지마!!!" 갑자기 소리 질렀어요.

그 사람은 당시에 한글 학교 일로 고민하던 때라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화를 냈다, 미안하다고 나중에 이야기했습니다.

그 때 저는 단단히 콩깍지가 씌였던터라 괜찮다며 넘어갔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한국남자 성격인 것 같아요.

그와 사귀기 전에 일본남자 다섯명을 사귀었는데 윽박지르면서 화내는 남자는 없었거든요.

당연히 맞은 적도 없었고요.

이렇게 판단하는데에 있어 다섯명이라 부족한건지, 아니면 다섯명으로 비교하면 충분한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살아오면서 느낀 실감으로는 한국남자가 너무 무서워서 일본남자가 온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친구(한국남자)도 그와 똑같이 "너네 사죄 안 했잖아" 라며 저에게 밥값을 내게 했어요.


정신병 걸리기 직전까지 감

보기 불편하실 수 있지만 사실대로 쓸게요.

섹스할 때 콘돔을 쓰자고 하면 그는 얼굴이 시뻘개져서는 엄청나게 화내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는 제 인격 자체를 부정하는 말을 하고 때리기도 했어요.

제 앞니 두개는 가짜 치아에요.

그런 행동을 못 견디고 제가 울면 그 때까지 험악하던 인상을 갑자기 비참하다는듯이 찌푸리고

'미안해'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야' 하며 절 안더군요.

그리고 결국 계속해서 콘돔없이 섹스를 반복했습니다.

할 때는 정신적으로 그와 이어져있다고 생각했어요.

그가 저를 너무 좋아하다못해 주체가 안 돼서 윽박지르거나 때리는거라 했고, 나중에는 다정해지니까 계속 만났어요.



그리고 반년뒤,

잊을 수도 없네요. 2005년 7월 21일 임신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자고 했더니 그는 또 저를 때렸어요.

평소에는

"애기 생기면 결혼하자", "애기는 하늘이 내려주는거야" >

했으면서 막상 제가 임신하자 180도 바뀌었어요.

그러고는 또 평소처럼 너무 좋아해서 때리게 됐다고 사과하고는 섹스하려고 했습니다.

이미 임신한 상태라고, 아무 주저없이 질내사정하더군요.

그리고

"결혼하자. 일단 한국에 가긴 하지만 다시 올거야"

그렇게 그는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그에게 전화와 메일로 연락했지만 연결되지 않았어요......

눈앞이 캄캄해졌던게 기억나네요.

무릎에 힘이 풀려서 서있을 수가 없고 흰머리가 생기고 체중은 한달만에 15키로 빠져서 38키로까지 갔어요.

머지않아 저는 그 한국남자에게 그냥 돈을 뜯기고, 몸을 유린당한 것 뿐이라는걸 깨닫고

낙태비용을 부담하고 당시 2개월이었던 아이를 지웠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과거의 나 자신과 그 남자가 역겨워요.

그 후에 알게 된 친구(일본남자)에게 이 이야기를 털어놓았더니

"그거 야쿠자 수법이야. 여자 정신을 완전히 흔들어서 못 떠나게 하는거. 넌 그냥 피해자야 그건 연인관계도 아니고.

한국은 남존여비사상 엄청나게 강해. 여자를 남자의 도구로 보는거지. 한국남자 머릿속에 아주 강하게 박혀있어"


물론 그의 횡포에 거부하지 않았던 저의 애매한 태도에도 책임이 있죠.

하지만 그걸 빌미로 돈을 뜯고, 무책임하게 임신 시켜도 되는건 아니잖아요..

정말 억울해요.

저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는 끊임없이

'나도 잘못한 부분이 있었던건 아닐까'

'일본이 옛날에 한국에 나쁜 짓을 해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걸까'

등등 평소에 그에게 들었던 "니 잘못이야" 같은 말과 행동이 제 사고와 마음을 꽉 묶어두고 있었어요.

뭔가 모르게 죄책감이 강해졌고, 실제로는 낙태로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건 저인데도

나한테도 잘못이 있나 싶어 너무도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가 화내고 일그러진 표정으로 소리치는 모습이 꿈에 계속해서 나와서 정신병 직전까지 갔어요.

전 이 세상의 모든 인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하고 싶지 않지만

여기는 제 블로그이고 진심을 쓰고 싶어요.

한국남자를 만나려는 모든 여성분들에게 말할게요.


한국남자와 엮이는게 아니었어요. 절대 엮이지 마세요.....

전부가 그렇다곤 하지 않아요, 하지만 성향이 그래요.

제 경험을 읽으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남자사람친구에게 그 한국남자 잘못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 밑바닥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 한국 남자와 사귀는 선택지를 피할 가능성도 있었어요.

소리치거나 때릴 때 바로 헤어졌으면 좋았을텐데.......

이 블로그를 읽고 계신 당신은 정말로 잘 생각하셔야 돼요.

한국남자가 똑바른지 아닌지

만약 윽박지르거나 때리거나 콘돔없이 섹스하려고 하면 바로 헤어지세요.

아니, 아예 한국남자와 사귀지 마세요. 절대 엮이지 마세요.


저는 엄청난 상처를 입었지만 좋은 일도 있었어요.

그 의지가 되어줬던 남자사람친구가 지금의 제 남편입니다..



http://kankokujin-renai.seesa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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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one Projec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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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둥두르르ㅡ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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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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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of Blockbuster
이 댓글 쓰려고 옴....한국남자든 외국남자든 이건 그냥 남자가 쓰레기인거임 가부장적인 성향이 있는 한국남자도 많지만 저건 도가 심하게 지나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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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지창욱
212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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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305호에
22222222 모두 저러지않아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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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이 되고싶다
저 남자가 진짜 이상한 사람이었던듯..여자분 힘내세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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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un
다른나라가서 한국 망신시키지 마세요..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저 일본인과 그 주변사람들에겐 당신의 이미지가 곧 모든 한국 남자의 이미지가 되는 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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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めの夢  젠틀라인은 사랑임♥
여자가 너무 불쌍해 보이는건 저뿐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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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래
저도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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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둥두르르ㅡㅇ
저도 그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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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지D.(19)  영화
어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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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모든 한국 남자가 저런건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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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나는 아이콘꺼
한드 속 한국남자랑 현실 한국남자랑은 천지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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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씨  P H S
왜 저런분을 만나셔가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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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흙연지곤지
와나...진짜.....화난다
아 그래도 여자분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인거같네요... 상처도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만나서 다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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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une  내 달님
여자분 좋은남자 만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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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리
국적을 떠나 사람이 이상한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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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한다고 후→ 하↗  슈퍼주니어
한국사람이 저런게 아니라 저 사람이 저런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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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
여자 진짜 안타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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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누가 이의 있습니까
굳이 한국 남자라서 저런 게 아닌 거 같은데... 일본 남자라고 저러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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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여자 너무안타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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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 꽃.
제발 다른나라가서 나라망신시키지 말길.. 외국나가거나 외국인만나면 자신이 민간 외교관이라는 생각 가지고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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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な
제가글을 잘못읽었네요ㅠ! 죄송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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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な
한국에서 일어난 일인줄알았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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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 꽃.
아니에요!! 그러실 수 있죵 괜찮아요~~~ 굿밤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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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꺄꾸꺄
여자분 진짜이상한사람만났네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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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city
뭐든 환상을 가지면 안좋은듯...
베트남에서 온 아는 이모있는데 한류드라마
환상가지고 왔다가 진짜 저거랑 비슷하게
당하고 이혼해서 지금은 잘사심
괜찮은 한국남성들은 억울할수도있겠는데
그거때문인지 이모근처 베트남사람들은
한국남자이미지가 여자때리고 술마시면
난폭해지는 이미지임
한명이 잘못해도 인식이 그렇게 되버리니
외국나가서는 행동 더 조심해야될거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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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배키  야만이조아
머야; 뭐 저런 게 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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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Nicholls
근데 제목이 한국남자를 너무 일반화 시키는거같담... 나만 느끼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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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가는 천둥오리
...ㅜㅜ일본여성분들이 대체적으로 순종적이라는 인식이 있어 그런 점을 중점으로 두고 적극적으로 일본여성을 찾는 사람이라면 조심할 필요가 있죠. 아무래도 자신과 동등한 존재로 보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남자이니깐요. 결론이 비약이 있는 것 같지만 하도 끔찍한 기억이라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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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24.VIXX)
한국남자라서가 아니라 걍 이상한사람을 만나신거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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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푸드  배우덬후영화덬후
나라망신은다시켰구나 너무 안타깝네..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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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재경
일반화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나같아도 저렇게 쓸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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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카제 미나토  나루토♡
생각보다 저런남자가 많다는게 문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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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마  요시타카
222222222 만약 저렇게 대놓고 안 그런다 하더라도 자기 친구들 앞에선 대놓고 여자 싼 취급 하고 그러다가 잘못 걸리면 더 당당하게 여자 앞에서 그러고.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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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언제는 돈이 있어 질렀더냐!!
333 여자가 남자 기살려줘야한다고 우기는거랑 상대방의 자존감을 꺾어 자신의 단점을 가리는 부분..저런 경우 많이 보고 겪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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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Eㅏ쿠야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낮게 본다는 건 아니지만 꽤 많다는 건 부정 못 하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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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슈카  
222222 우리나라 남자들(모든남자 아님 나쁜 행동 흐는 사람말하는거임) 동남아여자분들한테..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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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시  key's day
여자분...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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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슈가 (23)  Love is Not Over
아니 이게 뭔 나라망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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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우주여신
하 나라망신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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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명  마마무싸라해!
그러지마요 제발..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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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1.07 22:0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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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Stone
공감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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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표시하기 귀찮습니다.
저건 사람 문제이지만.. 원래 사람은 자신의 경험에 비춰 가치관이 형성 되기마련임.. 제발 남자든 여자든 외국나가서 나라망신 시키지 맙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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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표시하기 귀찮습니다.
솔직히 나도 개개인의 문제다 뭐다 생각하고 싶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만나온 남자들을 생각하보면 정말 개개인의 문제일까 생각하기도함.. 인터넷에서 고민을 털어놓으면 니 수준이 그정도라 그런애들이 꼬이는거다 하는데... 내가 만나고 싶어서 그런사람들을 만나는건지... 아빠부터 시작해서 주변친구들이 사귀는 남자들 보면 언어폭력부터 시작해서 신체적폭력까지 행하는 사람도 있고.. 중학생때 이후로 결혼이라는 단어는 내 인생에서 상관없는 단어가 되버렸고 좋아하는.사람이 생겨도 연애할 엄두가 안남.. 그 끝은 결국 이별아니면 결혼일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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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세븐틴전원우
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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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먹고싶당
솔직히 저런남자는 한국에없어요! 라고말못하겠다 남존여비 남성우월주의에 찌든남자도 생각보다엄청많이봤고 콘돔쓰는거싫다고하는남자도 많이봄 특히 일본이나 동남아쪽여성분들보고 쉽게생각하거나 낮게보는사람엄청많음 순종적이고 쉽게대줄거같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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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벌  ♥단발요정양락비♥
근데 다른건 몰라도 콘돔없이 섹스는 좀 맞는거같음..
이렇게 콘돔끼기싫어하는 남자도 없다던데 외국에선 남자가 꼭꼭 챙겨서 먼저낀다 그러대요 안끼고 할라하면 왜그러냐고 물어보고
통계에 콘돔안지키는 나라 우리나라 순위되게 높았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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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미
여자 불쌍한데 저남자가이상한듯싶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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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선풍기
한국남자가 그런게 아니라 그남자가 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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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사랑해  언제까지나
저건 국적문제가 아니라 그 인간 자체가 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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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들어라  이게 마지막 경고다
저 남자가 이상한 거지만 저건 진짜 나라망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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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세요  카르페디엠
저 사람이 극단적인 건 사실이지만, 한국남자 절대 안 그렇다고는 말 못하겠네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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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葉雅紀  821224
저건 저 남자가 이상한 거죠 나도 일본남친 얘기하자면 끝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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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경리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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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な
남자 좀... 정상 아닌거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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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최승현
여자 분 진짜 힘드셨겠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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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체리
한국에서도 저러면 쓰레기취급받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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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국적이아니라 이상한사람을 만난듯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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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Lambert
이런 글 볼 때마다 남자친구 사귀는 거나 결혼하는 거 꺼려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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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창민ㅅ
아진짜나라망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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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oㅏ
저 분이 이상한거에요ㅜㅜ 한국 망신 다 시키네.. 아이고 여자분 상처가 엄청 크셨겠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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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남편  백현이형 사랑해요
어디에서나 쓰레기는 존재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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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남자가 진짜 도그 베이비긴 한데.. 여동생 있는 내 입장에선 본인도 남자가 저렇게 까지 하는데 진즉 안 헤어진게 너무 안타깝다. 물론 절대 여자 잘못이 있다는 건 아니고! 그걸 사랑이란 이름으로 받아준 걸 순정이라 해야할지, 어리석다 해야할지.. 저런 놈들은 정말 이마에 주홍 글씨라도 새겨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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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야밥이나먹자
이상한 사람을 만난거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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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벨벳
이건꼭한국남자라서가아니라 모든나라에 조금씩은잇는 크레이지한사람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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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천운이 아닙니까.
와 운도 없으시네.. 너무 안 좋은 기억만 가지게 되셔서 내가 다 미안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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