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세븐틴
2집 만세 활동 의상은
교복인듯 교복아닌 교복+수트의
예쁨을 모아놓은 듯, 멋있음을 보여주고
뒤에는 니트로 귀여움까지 더함.
아낀다 연장선으로 소년미+청량감 더해 소녀팬들 확 끌어모음.
처음엔 수트느낌나는 교복을 입고 멋있음 뽐내더니


















막방으로 가면서 니트가 등장하기 시작, 귀여움은 2배.
















교복컨셉 + 직접 짠 호시의 안무 + 우지의 자작곡(만세)이 좋은 것이 요인이 되겠죠ㅎ
세븐틴 대구 팬싸 7000번 찍음...
데뷔 첫 미니팬미팅은 600명이나 되는 팬들과 함께함.
두번 째 열릴 미니팬미팅은 신청인원이 많아 2000명까지 짤리게되는 상황 발생.
미니팬미팅인데 2000명...
세븐틴은 데뷔 6개월 차..
현재 12월에 열릴 단콘 좌석이 800이란 소리에 팬들 피켓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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