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전에 올라온 아이유의 피드백


그녀는 작품속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제제를
섹시하다고 칭한것이 아니라
제제가 갖고있는 양면성의 성질이 섹시하다고 했는데요

성질이란 사람이 지닌 "본바탕" 입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도 논란이 되는 부분은 많죠

망사스타킹을 입고 핀업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제제


여기에 몇몇 팬들은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그러나 아이유는 인터뷰와 언플에서도 말했듯이
이번 앨범에 총괄 프로듀싱 역할을 맡았습니다
저 그림에 대해 몰랐을리가 없구요
잘 못 된 것을 알았더라면 바로잡았어야 했습니다

이번 챗셔 앨범의 자켓사진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아이유가 물고 있는 안경의 알이
한쪽은 둥그랗고 한쪽은 네모낳죠
오드아이 컨셉에 맞게 치밀하게 준비한 것 입니다
근데 저 제제 그림을 모르고 그냥 지나쳤을리 없죠

https://www.youtube.com/watch?v=QRt5yJVHyiU
이번 아이유 브이앱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44분 5초 부터 45분 까지 1분 가량
밍기뉴를 여자아이로 해석하고
자기 입으로 직접 '어린아이' 인 제제와 밍기뉴를
남녀 관점에서 '얼레리 꼴레리' 한다고 생각한걸 가사로 썼다고 설명합니다
참고로 제제 가사는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잎사귀에 입을 맞춰
장난치면 못 써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못써
여기에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
하나뿐인 꽃을 꺾어가
(*꽃은 여자의 순결을 의미)
Climb up me
Climb up me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한번 더 닿고 싶어
여기서 매일 너를 기다려
얄밉게 돌아가도 내일 밤에 또 보러 올 거지
가사를 보면 성적인 표현으로 볼 수 있는 구절이 많습니다
앞서 인터뷰에서도 말했듯이
아이유는 자기가 밍기뉴 나무가 되어
밍기뉴 나무의 시점으로 작사를 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티저사진에서도 아이유는 밍기뉴 나무처럼 보이는 행색을 하고 있죠

밑에부터는 아이유 피드백을 본 사람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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