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를 불펌금지 이거는 인스티즈에 올린 글입니당 때는 쓰니가 고3이라 힘들어서 울고 나서 친구와 훈훈하게 문자를 주고받음.
나를 믿는다는 소리에 감동먹어 문자를 보냈는데 때 아닌 문과드립을 치는게 아니겠소?(이흥문망!!!!!) 그래서 이과인척 나는 은근히 생명과학인 척 드립치며 방탄소년단의 호르몬전쟁가사를 보냄
그러나 이 친구는 그냥 야한 드립인줄앎 그래서 쓰니도 그냥 드립으로 넘김
나에게 대물이 생길줄이야...(절레절레)
일코를 해제해도 몰라주는 친구덕에 오늘도 행복하게 대놓고 팬질을 합니다..하핳 뭐 사실 얘한테 일코도 안하지만.. 얜 사실 자기일 말고는 관심 없는애라 요즘 아이돌도 노래도 맴버가 누군지도 몰라욬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 증가하는 테스토스테론을 불러준 윤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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