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판매되고 있는 사진집
책소개
서태지, 설리를 비롯한 유명 뮤지션의 공연 사진과 광고,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진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 로타의 사진집『GIRLS(소녀들)』. 만화 속 등장하는 남자주인공 주변에서 자신의 감정을 줄듯 말듯 소년을 애태우며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미소녀들을 보며 감정이입을 하던 기억을 더듬어 소녀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소년 시절에 느꼈을 만한 그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저자 로타(ROTTA)는 성공한 덕후,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1978년생. 서태지, 설리를 비롯한 유명 뮤지션의 공연 사진과 광고,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진 작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만화를 보고 따라 그리는 걸 좋아하던 그는 항상 소년 만화 속 주인공 상대역으로 등장했던 미소녀에게 애틋하고 야릇한 감정을 느꼈고, 어른이 된 후 그 당시의 두근거림을 토대로 자신만의 시선과 색감으로 2010년부터 "미소녀 시리즈"를 작업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난 로리타 취향 아냐” 사진집 ‘소녀들’ 작가 로타 논란
사진집 ‘소녀들’의 작가 로타가 ‘로리타 컴플렉스(아직 성인이 되지 못한 소녀에 대해 성적인 집착을 보이는 것)’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로타는 ‘아이를 생각하고 작업한 적은 없다’고 항변했다.
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그가 이제까지 찍은 사진들을 모아 보여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나이 어린 소녀가 짧은 바지를 입거나 상의를 들추는 등 노출을 한 채로 순진무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대부분이다. 인기 연예인이 모델인 사진도 포함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사진들이 어린 소녀들을 성적 대상으로 본 것이라며 작가 로타의 SNS에 항의했다. 로타는 “저의 표현 방식은 소년 만화나 게임 일러스트를 실사로 표현한 방식이 많다”며 “저는 로리타 취향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소녀들이 저렇게 벗고 있는 사진들을 찍으면서 어떻게 로리타 취향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느냐”며 그의 사진에 대해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반면 “예술의 한 부분이라고 받아들일 수 없느냐”라고 반문하며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것 아닌가”라고 그를 옹호하는 이들도 있었다.
엄지영 기자 acircle1217@kmib.co.kr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곧 일본 따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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