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이유가 작사한 제제 곡을 문제삼는 입장



영화 소원의 원작인 책의 저자 소재원님
참고로 소원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강일권 평론가

소설가 이외수
밑에는 옹호하는 입장

평론가 허지웅





비평가 진중권
여기서 진중권 트위터를 다시 살펴보면

다섯살 남자아이가 핀업걸 포즈를 하면 왜 안되냐고 되물음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사람들을
코리안 탈레반으로 몰아감

키보드 워리어로 밖에 해석할 수 없는 저속한 표현들

문학 작품의 본의미를 왜 독점하냐는 진중권
논점 흐리기 갑

뭐 눈에는 뭐만보인다고 반박하는 진중권
그리고 댓글


그리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출판한
동녘측의 공식 입장


진중권 트위터를 본 사람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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