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vdprime.donga.com/g5/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114176
김봉석 @lotusid
18시간 전007 스펙터 최후의 스파이에게 바치는 레퀴엠으로 충분. 원점으로 회귀한 뒤에 처음과 끝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영국풍 스파이의 진화형으로 킹스맨이 나온 후의 007은 어디로 갈지 궁금하다
Lee Seok @leslie_seok
17시간 전<007스펙터> 봤다 다니엘 크레이그 여전히 멋지지만 맨날 "사상 최강의 적!" ...별루... 내부의 악당 협력자도 넘나 뻔하구 하나두 무섭지 않은 것... 148분이 뭐냔 말이야 허리아파
r.kim @ryun2011
17시간 전일정 퀄리티 이상을 보여주는 '007' 이지만, '스펙터' 보단 '스카이폴'. 물론 다니엘 크레이그는 슈트 포르노를 보여주고 레아 세이두는 예쁘지만 말입니다...
<007 스펙터> 그리고 모니카 벨루치 언니 너무 조금 나와요 ㅠㅠ 언니.... 뭐..다니엘찡의 액션은..그래도 멋진..
김태진 @hajinrevue
17시간 전007 스펙터 언론시사회 종료
다니엘 크레이그의 고정 팬들 뿐만 아니라 고전 007 시리즈의 올드 팬들과 진지하고 사실적인 첩보물을 원하는 세대까지 모두 두루 만족시키는 수작
수 십만명의 군중들 머리 위에서 펼쳐지는 아찔하고 격렬하며 사실적인 오프닝의 헬기 격투씬은 소문대로 압권. 역시 크레이그 007의 오프닝 액션은 결코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이례적으로 크레이그 시리즈의 역대 악당들과 관계자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서로 연계되어 있는 크레이그 007 전작들의 완결편임을 암시하는듯.
연이어 등장하는 낯익은 장소와 탈것, 무기, 장비들은 007 시리즈의 올드 팬들에게 바치는 오마쥬 느낌 물씬.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 속에서 사실적인 액션과 정보의 양면성, 첩보원의 숙명에 대한 고찰이 잘 어울어진 현대적이고 리얼한 007의 완성
기타노 @cinexpress
17시간 전'007 스펙터' 다니엘 크레이그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사상 최강의 악당'은 '사상 최약의 악당'에 가깝다. '스카이폴'의 후반부에서도 느꼈지만 샘 멘데스는 007 시리즈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정시우(時雨) @siwoorainy
17시간 전<007스펙터>다니엘크레이그,하차하지 않았으면.다음 시리즈서 명예회복하자..<007>자체가 보통의 영화보다 레벨이 뛰어나다는걸 감안하고 이야기하자면,<스펙터>는(기존 다니엘버전 007에비해)상대적으로 진부하고 액션 아이디어가 좀아쉽다.오프닝은 정말짜릿
김지혜 @reallist7
17시간 전서울 광진구'007 스펙터', 역시 스카이폴을 넘어서진 못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정녕 제임스 본드와 이별인가. 안돼....
'애스턴 마틴'과 '재규어'가서로 잘난 척을하며 비좁은 골목과 강변을 달리는데...역시 DB10이 갑. 섹시하다
KBS TV특종, 박재환 @kinocinedotcom
17시간 전#스펙터 을 보다 졸다니. 로마 자동차씬 못봤다. 이런. 영화가 무겁다. 그러고보니. 문레이커랑 나를 사랑한 스파이 그런 게 재밌을 때가 있었네. 영화도, 나도, 제임스 본드도 트렌드를 못 쫓아가는 것 같다.
Philia @PotovP
17시간 전007스펙터.... 만약 이전 시리즈인 스카이폴에 열광한 팬이라면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를 다운시켜야.
이학후 @hakus97
12시간 전<007 스펙터>는 앞선 작품에서 다룬 요소를 총정리하며 인물의 본질에 접근한다."죽은 자가 살아오다"란 첫문구를 다른시선으로 읽으면 "산 자(007)는 죽은 상태인가?"가 되는,세익스피어의 비극도 떠오르는 스파이물.하지만 전작의 무게를 이기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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