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나는 지금 마녀사냥을 하고 있는가? 다른사람을 마녀사냥이라고 비판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아이유는 마녀사냥을 당한것인가? 결론은 개개인 스스로가 이해하는만큼 판단하고 내리겠죠 마녀사냥에 대해 정치학에서는 전체주의의 산물로 보고 있고, 심리학에서는 집단 히스테리의 산물로 보고 있으며, 사회학에서는 집단이 절대적 신조를 내세워 개인에게 무차별한 탄압을 하는 행위를 의미한다.[8] [9] 히틀러 나치의 '우생학', 일본 제국의 '불령선인', 미국의 'KKK'과 '매카시즘', 소련과 아프리카 등에서 벌어진 '인종학살' 등이 근현대에 벌어진 마녀사냥의 대표적인 예다.[6] 현대인들은 스스로를 ‘합리적’이라고 여기지만 오늘날에도 마녀사냥은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마녀’라는 이름만 ‘된장녀’ 혹은 ‘빨갱이’ 등으로 바뀌었을 뿐, 마녀사냥은 현재진행형이다. 마녀를 만들어내는 원리, 즉 ‘마녀 프레임’은 수백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 이택광은 "마녀사냥은 특정 시기의 역사적 사건이라는 차원을 넘어서서 사회적·정치적 문제를 해명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현상으로 파악해야만 한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1] [6] 동일성과 규격화를 요구하는 근대국가는 ‘정상이 아닌 것’들을 가혹하게 몰아붙일 필요가 있었다. 마녀사냥의 대상은 주로 여성, 유대인, 무슬림, 동성애자, 이주노동자 등인 것이 그 예인데, 이는 상황에 따라 누구나 마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1] 인터넷의 발달로 마녀사냥의 양상도 진화하였는데, 집단이 개인을 상대로 근거 없이 무차별 공격을 해서 '인격 살인'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10] [11]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프레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가 되고 이로 인해 인터넷의 발달이 마녀사냥을 더 용이하게 만들었다.[1] '마녀사냥식 여론재판'이라는 말이 사용되기도 한다.[12] [9] 이쯤에서 마녀사냥의 의미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추가로 여론재판도... 여론재판은 특정인이나 특정 사건에 대해 대중이 심판하는 일을 말한다.[1] 법정 재판에 대한 불신에 기인하는 면이 있다.[2] 인터넷의 발달로 여론재판의 부작용이 부각되고 있다.[3] [4] [5] 정치인이나 연예인과 같은 유명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그 피해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6] 일반인은 물론 검찰이나 언론에 의해 주도되기도 한다.[7][8] [9] 여론재판의 긍정적 측면은 살리고 부정적 측면은 배제하기 위해 국민참여재판제도와 재판 동영상 공개가 이용될 수 있다.[10] [11] [12] [13] [14] [15] [1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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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호빠 선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