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했던 컨셉이 없는 소녀시대에게도
한때 로리타 컨셉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소녀시대에 삼촌팬 아재팬들이 넘치던 시기였죠

소녀시대 Baby Baby 씨디


아이유가 싼마이감성으로 노골적으로
표현한 로리타보다는 좀더 은은한 느낌이 드네요
딱 포인트만 찝어낸듯한
역시 컨텐츠왕국 SM!!!!
로리타 컨셉은 다음앨범인 Gee까지 이어집니다.
로리타의 대표상징 사탕을 입에 문 소녀


이때까지는 소녀시대가 삼촌들과 아재들의
희망같은 존재였죠
하지만 소녀시대는 그들을 배신하고 맙니다
소원을 말해봐

로리타컨셉 소녀소녀한 컨셉을 좋아하는
삼촌,아재들에게 저런컨셉은 마치 사형선고와 같답니다
실제로 저시기에 태연갤러리와 소녀시대갤러리에는
탈덕을 선언하는 팬들의 글이 많이 올라왔엇습니다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초식남과 비슷한 의식의 세계를 가지고있는
로리삼촌과 로리아재들에게 저런 소원을 말해봐같은
섹시여성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저 시기에 탈덕한 삼촌과 아재들은 아이유와 에이핑크로
대규모 이탈을 합니다.
로리는 언제 어디서든 꾸준히 생산되고있으니까요~
승승장구하던 아이유
왜 갑자기 몰락이 시작되었을까요?
케이팝 프리메이슨의 두 여신
태연과 아이유


현재 대한민국은 문화계뿐만 아니라 나라전체가
프리메이슨의 영향력안에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미국의 세력싸움이 심해지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은 프리메이슨의 중요 전략적 요충지가 되어버리고 말았죠
프리메이슨은 대중들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하기위하여
대중연예인을 이용합니다.
그 이용과정에서 연예인은 빵~ 뜰수도 있고
망해버릴수도 있죠
여러분이 마주하는 현실들은 우연같지만
실제로는 모두 계획대로 벌어지는 일들이랍니다


마인드컨트롤이 완료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나비상징'
태연의 손위에 있는 나비
아이유의 머리위에 앉아있는 나비
아이유에게는 언제부터 프리메이슨의 힘이
뻗치기 시작했을까요?
아마 은혁과의 사진이 공개된 이후부터일겁니다
보통 연예인이 프리메이슨에게 완벽하게 잠식되는
순간은 그 연예인이 최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구렁텅이는 프리메이슨 세력이 치밀하게
준비해놓을수도 있습니다
그 구렁텅이를 빠져나오기 위해서 연예인은
자기도 모르게 프리메이슨의 힘을 빌리게 됩니다.

아이유가 프리메이슨 세력에게 버려졌는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프리메이슨에게 처절하게 버려지고
완벽하게 몰락했던 소녀시대가
올해 태연으로 다시 부활을 해버렸네요
아이유가 프리메이슨에게 버려졌는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번 브리트니 무단도용의 결과로 그것을
확인할수있을듯합니다.
제가 두 노래를 들어봤는데 무단도용문제 뿐만아니라
노래 분위기 자체가 비슷하더군요
아이유가 그들에게 버려진게 맞다면
브리트니측은 아마 노래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샘플클리어가 아니라 노래자체의 저작권을
요구할것입니다.
하지만 아이유가 좀더 그들에게 이용가치가
남아있다면 무단도용문제는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넘어갈것입니다.
아이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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