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살하기 전에 올린 글 보고 하나하나 번호 붙여가며 조롱하고 정말 자살하자 트윗만 은근슬쩍 지우고 어떤 사과도 안함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루비 소중한건 알면서누군가의 소중한 딸인 송지선 아나운서는 저따위로 능욕했던 사람임이런 인간이 누구더러 글의 수준을 운운하니 기가 찰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