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62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9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09) 게시물이에요
"넌 왜 쓸 데 없는 소리를" 김무성, 민감 질문 女기자 구박
국민일보 | 권남영 기자 | 입력 2015.11.08. 00:02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전 보좌관 관련 질문에 불편한 기색을 강하게 내비쳤다.

지난 6일 채널A ‘시사 인사이드’에서 소개한 한 장면이 7일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회자됐다.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공감 토론회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가 정부 부처 공무원들의 화환이 줄지어 서있는 광경을 보고 질타했다는 내용을 전한 방송이었다.

해당 보도에 이어 진행자는 “김무성 대표가 요즘 심기가 불편한가 보다. 얼마 전 (김무성 대표의) 비서 출신이 구속됐다는 보도가 난 것에 대해 기자가 질문했는데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며 짤막한 영상을 하나 소개했다.


김무성 "넌 왜 쓸 데 없는 소리를"여기자 구박 | 인스티즈

김무성 "넌 왜 쓸 데 없는 소리를"여기자 구박 | 인스티즈

김무성 대표가 행사장을 나설 때 현장 기자들이 몰려 멘트를 받던 상황이었다. 옆에 서있던 한 여기자가 전 보좌관 구속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그러자 김무성 대표는 “나하고 관계없다”고 손사래를 치며 갑자기 걸음을 재촉했다.

그냥 가려다가 뭔가 못마땅한 듯 발걸음을 멈춘 김무성 대표는 여기자를 향해 한 마디했다. “너는 뭐 쓸 데 없는 소리를 하고 앉았어.” 이 말만 남긴 채 바로 자리를 떠났다. 여기자는 당황한 듯 웃을 뿐이었다.

인터넷에는 대체로 “원래 친한 사이인가” “왜 다짜고짜 반말을 하는 걸까” “안면이 있는 사이일지라도 반말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패널로 출연한 손정혜 변호사는 “(김무성 대표) 특유의 반말이 나왔다”며 “국민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질문했으니 성심성의껏 답변했으면 좋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김무성 대표의 전 보좌관인 차모(38)씨가 공사청탁 로비 명목으로 1억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차씨는 부산시청 공무원들에게 공사 수주 관련 청탁을 해주겠다며 대구의 한 하수관거 업체로부터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차례에 걸쳐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차씨는 한때 김무성 대표의 비공식 비서 역할을 한 측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전해진 당일에도 김무성 대표는 국회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차씨 관련 질문을 받고 “나와 관계 없다”며 곤혹스러워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대표 사진
도비는 자유로운 집요정이에여  나쁜도비!! 나쁜도비!!!
나이먹었다고, 지위높다고 반말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본인의 인격이 드러난다는것을모르나...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 : 순살은 없냐
1:17 l 조회 655
착하게 살아서 감옥갈줄은 몰랐다는 음주운전 4번째 걸린 남성2
1:02 l 조회 1296
[Archel.wav] PLAVE - 그런 것 같아 Covered by OWIS 썸머, 소이
0:29 l 조회 165
현재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 편의점 도시락
0:26 l 조회 2620
[단독] "살해 이틀 전 스토킹 신고흉기 2개 들고 다녔다"1
0:18 l 조회 3323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8
0:12 l 조회 15674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결심 이유…"검소한 성격, 꼭 잡아야겠다고 생각해" (준호지민)
0:08 l 조회 1161
82MAJOR-'Sign' MV Behind
05.07 23:53 l 조회 102
헤어디자이너로 전직한 쥬얼리 이지현 근황8
05.07 23:53 l 조회 16487
대전에서 5천만원어치 잉어 수백 마리 훔쳐 간 범인
05.07 23:42 l 조회 5660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48
05.07 23:31 l 조회 33938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21
05.07 23:06 l 조회 38170 l 추천 2
학교 출입문·복도·계단 CCTV 필수 장소 지정 .. 교실은 제외
05.07 22:52 l 조회 539
윤하 새 컨셉 사진을 본 홀릭스들 반응1
05.07 22:33 l 조회 4221
💥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해 이틀 전 '여성 스토킹·손찌검' 신고3
05.07 22:32 l 조회 1347
미국의 역대급 미제 살인사건
05.07 22:14 l 조회 3978
[단독] AI 만난 뒤 돌변한 아내… "끔찍한 8개월의 기억”24
05.07 21:59 l 조회 45842
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62
05.07 21:54 l 조회 46548 l 추천 1
델타 항공 루머 언급하는 기개 미친(positive) 소유.jpg3
05.07 21:50 l 조회 15238 l 추천 2
5월 11일부터 불법사이트 긴급 차단 시행
05.07 21:25 l 조회 255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