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진 “한달에 백만원 버는 남자 OK”
"진짜 연애를 너무 하고 싶다. 그 설레는 느낌이 있지 않나. 또 힘들때면 대화할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것을 느낄 때 너무 외롭다. 가끔씩 '내가 왜 이렇게 살지?' 라며 혼잣말로 신세한탄도 한다. 사람 만나는 일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것 보다는 한달에 백만원을 벌어도 미래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좋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0) 게시물이에요 |
![]() 이희진 “한달에 백만원 버는 남자 OK” "진짜 연애를 너무 하고 싶다. 그 설레는 느낌이 있지 않나. 또 힘들때면 대화할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것을 느낄 때 너무 외롭다. 가끔씩 '내가 왜 이렇게 살지?' 라며 혼잣말로 신세한탄도 한다. 사람 만나는 일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것 보다는 한달에 백만원을 벌어도 미래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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