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4885. 너지?
어이 부라더
드루와 드루와
이거 방탄유리야! 이 #%^*야!
호이가 계속되면 그게 둘리인줄 알아요.
사롸있네.
말해봐요.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내가 니 시다바리가?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니가 가라. 하와이.
비겁한 변명입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
평범해요.
나 다시 돌아갈래!
너나 잘하세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니가 그더케 따우믈 자래? 옥땅으로 올라와.
마지막 한 장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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