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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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이 리더 소민의 탈퇴를 확정,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한다.
9일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에이프릴의 공식 홈페이지와 팬카페 등에 “에이프릴이 5인조 팀으로 재편됐다. 멤버 소민이 금일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소민이 최근 자신의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이 같은 고민을 당사에 전달하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75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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