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661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0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0) 게시물이에요

 

1. 프랑스파리

유럽여행갔다온 나와 친구의 짧은 유럽평가 | 인스티즈

최악

분명 우리에게 파리는 낭만의도시 사랑해파리 유럽여행의 필수코스 아니여씀?

그런데 여행을갔다온사람들이 많이들 워스트로 뽑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곳

진짜 최악..

모든 지하철에서 오줌냄새 진동

분위기 잡고 센강 걷고싶었는데 거기도 오줌냄새

표정없고 차가운 사람들

누가 프랑스남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유럽에서 프랑스남자들 별로 인기도 없구만

그래도 에펠탑 야경하나는 이뻤고 빵이 맛있어서

 참는거임

2. 독일 베를린

유럽여행갔다온 나와 친구의 짧은 유럽평가 | 인스티즈

차가울거같은 이미지와 다르게 사람들도 친절했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본결과

정직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진 의식있는 젊은이들이 많았음

베를린은 개성있는 아티스트들도 많이 살고 복합적으로 즐길것도 많은 곳

독일을 포함해 북유럽쪽으로 갈수록 열차의 천장이 다른곳보다 높았는데

그 이유는 세계에서 평균키가 젤 커서 그렇대 ㅋㅋㅋ

3.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럽여행갔다온 나와 친구의 짧은 유럽평가 | 인스티즈

눈물나게 아름다움 ㅠㅠㅠ

야경보고 눈물 흘리긴 첨이었어

우크라이나만큼 이쁜여자가 많았다는거에 한번더 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부다 야경 보고나면 파리나 프라하 야경은 아무것도 아님

진짜 최고 ㅠㅠㅠ

여기서 보낸 한순간 한순간이 영화같아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이랑 꼭 같이 와야지

4. 아일랜드 더블린

유럽여행갔다온 나와 친구의 짧은 유럽평가 | 인스티즈

내친구가 뽑은 베스트 나라

친절친절 열매먹은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

화려하고 웅장한것들을 볼수있는 곳은 아니야

세계적인 문학가와 뮤지션들을 수없이 탄생시키며 예술가들의 천국이라는 명성을 얻은 곳답게

거리는 온통 실력있는 음악가들의 아지트, 스타벅스는 잘 없지만

대신 몇백년의 전통을가진 펍과 카페들이 가득하고 갤러리가 차고넘치는곳이었어

자연도 아름답고 예술가들을 진정으로 존경하는 사람들 ㅎㅎㅎㅎ

물가는 비싼데 문화적으로 즐길게 많고 여행지에서 사람들과의 따듯한

정을 만들고싶다면 이만한곳 없을거야

근데 물가는 진짜 시망

5.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럽여행갔다온 나와 친구의 짧은 유럽평가 | 인스티즈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꼭 한번 살아보고싶은곳

태양이 화창한 지중해의 날씨때문인지

유쾌하고 낙천적인 성격의 사람들

길을 가는 사람들의 밝은 표정이 너무 보기좋았어

유럽의 다른 도시와는 확실히 차별되는 매력이 있는곳이야

정말 가우디의 세계안에 내가 들어가있는 느낌


대표 사진
룰ㄹ룰ㄹ루
와..유럽여행가거싳다..
10년 전
대표 사진
하프물범  그래
진짜 부다페스트 야경 쩔어.. 난 거기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야경을 지니고 있단 생각에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을 거야, 평생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2126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58
2:33 l 조회 22142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01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78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62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2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9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3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4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5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07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8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122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1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3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6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6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70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2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10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