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674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6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1) 게시물이에요
소설가 소재원의 고민상담소 @sojj1210  
아동 성범죄 피해 아동들을 위해 어린이 재단과 나는 아동 성범죄 공소시효를 폐지 시켰다. 조두순이란 악마에게 상처 받은 아이를 보며 맹세했다. 어떤 경우라도 아이들을 보호하겠다고. 설사 내 목숨과 같은 예술일 지라도 아이를 위협하면 가차없이 버리겠다.


이거 보고

jungkwon chin @unheim  8分8分前
소재원? 미쳤어... 니가 히틀러냐?

jungkwon chin @unheim  5分5分前
21세기에 명색이 작가라는 자가 타인의 창작물에 대해 감히 전량폐기하라는 망발을 하고 있으니... 완전히 정신줄 놓아 버린 듯....

jungkwon chin @unheim  1分1分前
이건 아이유라는 특정한 아이돌을 호하고 비판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일군의 패당들에 의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사회분위기가 저러니 국정화하자는 망발이 나오는 거죠.

첫째 그들은 아이유의 작품을 문화적 소양을 가진 사람이라면 결코 동의할 수 없는 이상한 방식으로 해석한 후, 둘째 그 해석을 모든 이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우겨대며. 셋째, 그 사차원 논리에 기반하여 음원폐기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거 뭐 히틀러 유겐트 깡패들도 아니고.....

머리가 나빠서 해석을 그것밖에 못하고 하동 야동을 많이 봐서 그런 삽화만 봐도 꼴리는 거야 그들 자신의 사적 취향으로 인정해 준다 해도, 그 허접한 논리를 누구나 받아들어야 할 보편적 입법인 양 들이대는 것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망발이죠.

아이유의 가사에 대한 저들의 황당한 해석을 읽어보면 차라리 '광장'이 빨갱이 소설이고, '삼지슈퍼스타즈'가 패자를 옹호함으로써 시장경제를 부정한다는 자유경제원의 해석이 더 합리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미쳤어...

아니, 도대체 그 그림을 보고 꼴리는 놈들은 뭔가요? 어떻게 그 그 그림을 보고 성욕을 느끼나...... 변태들.

작가는 작품을 쓴 다음엔 입 다무는 겁니다. 작품의 해석을 작가의 의도로 환원시키는 것을 '의도주의의 오류'(intentionist fallacy)라 부르죠. 흥부전을 가져다가 놀부를 부지런한 CEO, 흥부를 게으른 놈팽이로 개작을 해도 됩니다

아예 돈 주고 저작권을 사서 리메이크하는 경우에도 캐릭터의 해석이나 심지어 스토리의 결말원까지 다른 영화들은 많습니다.

고전미학에선 저자의 머릿속과 작품을 읽은 독자의 머릿속이 일치하는 것을 이상적이라 여겼지만, 최소한 100년 전 이후부터는 저자가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과 다르게 작품을 해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현상학적 미학, 해석학적 미학, 수용미학은 물론이고 데리다의 해체주의 등 모든 이론들이 독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독해를 통해 해석의 다양성을 낳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죠. 근데 이 정도 얘기는 진중권의 미학오디세이만 읽어도 나오는데...

글 써서 먹고 살려면 평소에 책도 좀 읽어야지...
대표 사진
우체국
?? 그림을 보고 성욕을느껴?? 아닌데 5살아이의 그림을 성적으로 묘사해서 논란인건데 이해를 잘못하셨나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마른보이
욕하고 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마른보이
첫째 그들은 아이유의 작품을 문화적 소양을 가진 사람이라면 결코 동의할 수 없는 이상한 방식으로 해석한 후??????????
해석의 다양성을 낳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죠. ?????????????????

한 글에 두 가지 상반된 주장을 하는 건 어떤 빡머리죠?
비평으로 먹고 살려면 평소에 책도 좀 읽어야지...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14
21:01 l 조회 5414
예능 촬영 도중 입영 통지서 받은 남돌4
20:36 l 조회 14581
아카라카 금발 카리나vs 아카라카 흑발 카리나6
20:24 l 조회 7006 l 추천 2
수지, 본인 얼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2
20:06 l 조회 3587
한국 vs 동남아 키배를 구경하던 사람이 스레드에 올린 장문글15
19:51 l 조회 15176 l 추천 10
여자분들 가난한 티 내지마세요8
19:50 l 조회 12150 l 추천 1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122
19:35 l 조회 44906 l 추천 9
NCTJNJM - Which one is your best side?
19:29 l 조회 118 l 추천 1
그때 그 설현 하니 쯔위 [설하쯔]
19:13 l 조회 4541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 MV 
18:41 l 조회 291
미야오 나린 평소 즐겨 읽는 책 4권 소개 [하퍼스바자]
18:11 l 조회 3556
금일자 아이소이 새 모델 공개 됨
18:07 l 조회 12602
가난이 뭔지 모르는 부자들23
18:06 l 조회 31284 l 추천 3
뉴비트, 수원·대전 전국 투어 포문…기부 공약 순항
17:59 l 조회 200
(충격주의) 제주도에서 살해당할뻔한 프듀2 참가자..JPG107
17:49 l 조회 59712 l 추천 10
같은 교사끼리…"싸가지 없다" 자녀 담임에 폭언한 고교 교사
17:45 l 조회 1372
쿠팡이츠 가입 안돼…배민 '독점배달제' 시끌3
17:25 l 조회 2446
[속보] 코스피 5900 뚫었다…삼성전자 3%2
17:15 l 조회 10015 l 추천 1
이삭토스트가 대단한 이유13
17:12 l 조회 27393 l 추천 2
동남아시아가 한국 협박해봤자 의미 없는 이유48
16:50 l 조회 25257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