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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4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2) 게시물이에요





 바이오쇼크의 두 도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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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께서 내게 환상을 보여주시나니..

나는 불가능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숨 쉬는 공기보다 가벼운 도시였도다.
나는... 랩쳐를 선택했습니다.


어찌하여 저에게 이것을 보여주시나이까,

예술가들이 검열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곳!


저는 굳건하지도, 올바르지도, 믿음있는 자도 아니옵니다.

과학자들이 사소한 윤리에 구속되지 않아도 되는 곳!


하며 여쭈오니, 대천사가 대답하시더라.

위대한 자들이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곳!


선지자여, 그대가 옳다, 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이 그대 안에 있지 아니한다면

당신 스스로를 위해 흘릴 땀이 있다면


그 누가 하느님의 은총을 볼 수가 있으리오?

랩쳐는 기꺼이 당신을 위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오렌지색 : 콜롬비아(공중도시)

푸른색 : 랩처(해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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