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a Kim
같은 앨범의 스물셋 뮤비가 논란의
나쁜점이었어 (링크) 2:04부터 봐봐
ㄴ MajesticPotatoBucket
한국말을 몰라서 뮤비에 포함된
영어자막으로 봤는데,
번역이 잘 안 된거진 몰라도
걍 가사를 일차원적으로 표현한거 아니야?
23살이라는 나이가 아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니라고 말하고 있잖아.
니가 말한대로 2:04 장면을 봐도,
아이로 남고 싶고 (걱정이 없는)
그러다가도 다 큰 어른/성숙한 여자
(혹은 물기 있는 여자, 그게 무슨 뜻이든)
가 되고 싶다고 그녀는 얘기하고 있고
처음엔 아이같은 모습을 연기하다가
다리를 피면서 다 큰 여자를 표현하고 있잖아.
가사 그대로 말이야.
솔직히 말하면 지나치게 분명해서
보는 사람이 상상할 여지를 너무 주지 않는게 아닌가 싶을 지경인데.
어떤 식으로 봐도 아동성애라는 해석은 지나치고,
그 결론에 다다르려면 뮤비의 다른 장면들은 모두 무시하고,
특히 가사를 무시해야해.
이 가수가 과거 사람들을 화나게 한 일이 있나? 왜 이렇게 절박하게 소아성애 딱지를 붙이려고 하지?
내가 이 기사에서 읽고 본것에 따르면, 그녀를 싫어하는 사람이 이 논란을 시작한것 같다.
특히 니가 제공한 조잡한 "증거"들을 보면 말이야.

Daisy Kang
이건 제제만이 아니야. 그녀는 미성년자 시절 앨범과 화보에서도 아동성애 컨셉을 사용했어. 여기 사진을 올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녀가 무슨 짓을 해왔는지 볼 수 있게.
Shannon person
1.우선 그림 속 제제가 바지를 안 입고 있다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이 아니야.
고화질 사진을 보면 반바지에 긴 양말을 신고 있고
책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속 제제랑 일치하는 부분이야.
2. 많은 사람들이 스물셋 뮤비에서 인형에게
우유를 붓는다는 이유로 아동성애 테마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가사를 보면 "난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어요.
아니 물기 있는 (성숙한) 여자가 될래요. 죽은 듯이 살래요.
아니 다 뒤집어 볼래 맞춰봐 어느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라고 노래하고 있는데
이 노래 전체가 모순을 이야기 하고 있고 그녀가 23살에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있어.
그녀는 23살이라는 나이가 어른에 가깝지만
스스로 미성숙하다고 느끼고 인생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어.
그냥 문맥을 무시하고 노래의 한부분을 가져와서 노래 전체의 주제를 무시하지 마.
이 앨범 전체가 이중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편협한 결론을 내리고 거기에 맞는 "증거"를 찾느라 그 "증거"들이 얼마나 바보같은지 깨닫지 못하고 있어.
결론
김씨강씨 둘다 댓삭하고 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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