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0&oid=023&aid=0003047912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훈(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광주시와 전라남·북도, 제주도교육청 등 4개 시·도 교육청에서 영어 교사 191명이 6개월간 심화 연수를 받았다. 3~5개월은 국내에서, 나머지 기간은 미국·영국·호주 등에서 연수했다. 연수 비용으로 교사 1인당 1200만~1800만원이 들었다.
하지만 전북은 연수를 다녀온 뒤 치른 토익(TOEIC) 시험에서 990점 만점에 700점 이하를 받은 교사가 26명 중 10명(38.4%)으로 나타났다. 평균 749점으로 600점대가 7명, 500점대 2명이었고, 1명은 450점을 받았다. 광주와 제주 지역 교사들은 최근 도입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치렀고, 전남은 국가 공인 영어회화능력시험(ESPT) 또는 모의 텝스(TEPS) 시험 등을 치렀는데 평균 점수가 토익으로 환산하면 지역별로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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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