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합격했는데 수능깔아줄게~ 하는 익친이 있음 수시합격했는데 수능안깔아줘 내맘임 하는 익친이 있음
수능끝나면 죽고싶다는 익친이 있음 수능 대박났다 or 등급잘나왔다고 은근히 나대는 익친이 있음
111인데 대학어디가지?하는 익친이 있음
고3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고1,고2들 "나 고1인데 지금부터 하면 ~대 갈수 있을까?" 올리는 익친이 있음
담임이 자기 무시해서 서럽다는 익친이 있음 수험료 환불어케받냐는 익친이 있음
재수 확정이라는 익친이 있음 "난 망했는데 사촌(or 친구)는 대박터졌어 엉엉" 하는 익친이 있음
12월 - 예민함 이때는 평소에 장난으로 놀린 대학 무시하면 안됨 회원수만큼 별에 별 대학이 다 나옴
진짜 처음들어봐서 "ㅇㅇ대가 어디야?" 이러면 "너 중딩이냐? 뉴~린내나"라는 댓글다는 익친이있음
가끔 서연고서성한 합격한 익친이들이 있음 수기 올려달라면 써주는 착한 익친이 있음
사회에서는 좀 홀대받는 대학 여기서도 무시하면 까임 "넌 거기도 못가" "너는 대학어디갔길래?ㅋ"
재수학원이 걱정된다는 익친이있음 "우리학교 일진은 ㅇㅇ대 붙었어 어이없음" 하는 익친이 있음
알바 좀만 할건데 오래 한다고 뻥치면 안돼? 하는 익친이들 있음, 학생부 언제 마감이냐는 익친이 있음
1월,2월 - 정시 합격생들 등장, OT 꼭 가야하나??? 라는 글 꼭 올라옴 , 새내기 옷 추천 올라옴, "화장 어케 해?? 갈켜줘 ㅠㅜㅜ"하는 글 올라옴, 옷평 상당함
3월 - 새로운 고3의 등장 의욕넘침, "ㅠㅠ친구들어케사겨??", 마이쮸.. 츄렛... 손등에 별그리기..
4월 - 딱히 (시험기간)
5월 - 지금부터 하면 111 나올 수 있을까? 꾸준글
6월 - 지금부터 하면 111 나올 수 있을까? 꾸준글
7월 - 여름방학이니까 지금부터 할거야 뿌잉 지금부터 하면 111 나올 수 있을까? 꾸준글
8월 - 아 여름방학때 공부 제대로 안햇어 ㅠㅠ 지금부터 하면 111 나올 수 있을까? 꾸준글
9월 - 모의고사 망했다 ㅠㅠ 지금부터 하면 111 나올 수 있을까? 꾸준글
10월 - 지금부터 하면 111 나올 수 있을까? 꾸준글
익친에올린건데..반응이좋아서...안웃기면...죄송.....
그리고 오해할까봐.. 나 익친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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